포천 밤 분위기 파스타, 라임 봉골레와 키위바질 새우샐러드 어느달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저녁에 방문해 라임이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 트러플 향이 나는 까르보나라, 키위 바질 드레싱의 새우샐러드를 먹었고, 다른 파스타집과 다르게 느껴지는 면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포천에서 밤 조명 분위기 속 색다른 파스타를 찾는다면 어느달을 참고할 만합니다.
마석 얇은 차림표 · 3 개의 글
경기도의 작은 식당들을 한 곳씩 다녀오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저녁에 방문해 라임이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 트러플 향이 나는 까르보나라, 키위 바질 드레싱의 새우샐러드를 먹었고, 다른 파스타집과 다르게 느껴지는 면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포천에서 밤 조명 분위기 속 색다른 파스타를 찾는다면 어느달을 참고할 만합니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있는 호수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본관·별관·루프탑·야외 좌석과 반려견 운동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아이들과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공간을 둘러본 뒤 아이스 카페라떼, 청포도 비타C 에이드, 시그니처 소금빵을 맛봤습니다. 겉은 파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그리네 오아시스 시그니처 소금빵과 호수 풍경 덕분에 아이들까지 "또 오자!"고 한 가족 나들이 카페였습니다.
응봉집 다산역점은 남양주 다산신도시 다산역 4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의 냉동삼겹살 고깃집입니다. 오픈 초부터 꾸준히 찾는 단골로 이번에는 꽃삼겹살 2인분과 꽃목살 2인분, 김치찌개와 공기밥을 주문했고 보리쌈장·쌈채소·파채·미나리까지 기본 상차림이 넉넉했습니다. 셀프바 대신 직원분들이 반찬과 쌈채소를 직접 가져다주는 점이 응봉집 다산역점을 계속 찾게 되는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