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후 기록장 · 4 개의 글

둥근 식탁, 대전/충청 및 경기 카페와 맛집

대전/충청과 경기 지역의 카페와 식당을 기록하며, 다시 가고 싶은 곳 위주로 이야기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충남 아산시카페

탕정 브런치 카페 헌혈 전 빠쉐 파스타와 바질페스토 쉬림프, 웬유바이트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에 있는 유럽풍 브런치 카페로, 내추럴 와인이 진열된 와인바 같은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작성자는 헌혈 전에 든든히 먹으려고 오전 11시 전에 방문해 시그니처인 빠쉐 파스타와 바질페스토 쉬림프 파스타를 먹었고, 해물 가득한 칼칼한 국물과 큼직한 새우에 만족했습니다. 웬유바이트는 분위기와 맛을 함께 챙기고 싶은 탕정 브런치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6. 22.협찬
장소충남 천안시음식점

천안 신부동 평일 오픈런, 동생과 둘이 부라타 피자 41,500원 나폴리신부

나폴리신부는 천안 동남구 신부동 골목 안쪽에 있는 작은 이탈리안 화덕피자 식당이다. 평일 오전 10시 오픈 시간에 동생과 함께 방문해 부라타 피자, 감베리 오일 파스타, 산펠레그리노 레몬맛을 주문했고 총 41,500원이 나왔다. 토핑이 푸짐한 부라타 피자와 해산물 향이 살아 있는 오일 파스타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천안 화덕피자집이다.

작성 2026. 6. 27.협찬
장소충남 천안시음식점

천안 유량동 쭈꾸미 일요일 저녁 3인 3만6천원 등심돈까스, 불나는쭈꾸미

불나는쭈꾸미 유량직영점은 천안 동남구 양지말1길에 있는 쭈꾸미볶음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오후 5시 반에 3인이 방문해 쭈꾸미볶음(중) 솥밥 2인과 등심돈까스 1인을 시켜 총 3만6천원을 썼고, 매운 걸 못 먹는 다섯 살 아이를 위해 사장님이 돈까스 소스를 따로 내주셨습니다. 셀프바 쌈채소와 솥밥 누룽지까지 더해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던 단골집이에요.

작성 2026. 8. 12.협찬
장소경기 용인시음식점

용인 고매동 칼국수 쇼핑 후 저녁 통새우파전과 차돌미나리쌈, 장원갑칼국수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용인기흥점과 기흥 이케아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있는 용인 고매동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아울렛에서 6시간 쇼핑한 가족이 오후 5시 넘어 방문해 맑은 육수 샤브칼국수와 통새우 해물파전(13,500원), 차돌미나리쌈을 먹고 무료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까지 즐겼습니다. 아기의자와 아이 밥 무료 서비스가 있어 아이 동반 저녁 식사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8.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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