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카페 허브 풍미 라떼와 크럼블파이, 펄스라인커피
한 줄 요약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에 있는 카페예요. 혼자 방문해 펄스널라떼와 수제 크럼블파이를 주문했는데, 단맛이 적고 허브 풍미가 느껴지는 라떼가 달달한 파이와 잘 어울렸어요. 매장이 깔끔하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아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
- 위치
-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월~토 08:00~20:00, 일 09:00~20:00
- 펄스널라떼
- 6,500원
- 수제 크럼블파이
- 6,500원
- 음료와 원두
- 커피·논커피·콜드브루, 디카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원두
2026. 9. 10. 방문자 기준
디저트가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샤로수길 펄스라인커피에 혼자 다녀왔어요. 여러 메뉴 중 시그니처인 펄스널라떼와 수제 크럼블파이를 골랐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어디에 있고 언제 문을 여나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에 있어요.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예요. 샤로수길에서 식사한 뒤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러 들르기 좋은 동선이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예요.






혼자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 어떤 분위기인가요?
매장이 깔끔하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혼자 방문해 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 공부를 하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주문한 메뉴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커피와 논커피, 콜드브루 등 다양한 음료와 수제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원두 종류도 다양해서 디카페인이나 고소한 원두를 선호하는 분들도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아 보였어요.

디저트에 아메리카노를 곁들일까 하다가 시그니처 메뉴가 궁금해졌어요. 펄스널라떼와 수제 크럼블파이를 주문했고, 가격은 각각 6,500원이었어요. 파이를 담아낸 접시도 파이와 잘 어울렸어요.


펄스널라떼는 어떤 맛인가요?
처음에는 딸기라떼에 샷을 추가한 음료인가 싶었어요. 한 모금 마시니 시원한 허브티 같은 느낌에 커피 맛이 더해져 조금 낯설었어요.


잘 저어 마시니 허브밀크와 커피가 어우러지는 맛이 더 잘 느껴졌어요. 단맛이 적고 깔끔해서 주문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달달한 크럼블파이와 번갈아 먹었을 때 특히 조합이 좋았어요.
수제 크럼블파이의 식감은 어땠나요?
크럼블파이는 윗부분이 소보루처럼 느껴졌고, 아래쪽 파이는 달달하고 단단한 식감이었어요. 흔히 시중에서 먹던 제품보다는 하나씩 정성 들여 만든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파이 외에도 다른 디저트가 있었지만, 혼자 방문해서 여러 종류를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크럼블파이가 마음에 들어 다음에는 다른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