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린 · 1 개의 글

파주의 따뜻한 의자

경기 여러 동네의 작은 식당과 그곳의 잔잔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 행궁동 코스요리 커플 파스타 두 종류 골라 맞바꿔 먹기, 하도

하도는 수원 행궁동 향교로에 있는 코스요리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기본코스 2인을 예약해 미나리 유자 비스큐와 봉골레를 각각 하나씩 고르고, 스테이크 하나는 추가금을 내고 살치살로 업그레이드해 수비드 닭가슴살과 나눠 먹었습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서로 다르게 골라 한입씩 바꿔 먹는 구성이 하도 데이트의 재미였습니다.

작성 2026. 9. 2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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