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 · 1 개의 글

종이 젓가락

서울의 식당을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봉천역 장어 맛집 부모님과 1.5kg 소금구이에 칼국수·추어탕까지,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은 봉천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장어 소금구이 전문점이다. 엄마, 아빠와 셋이 방문해 장어소금구이 1kg에 500g을 추가해 총 1.5kg을 먹고, 복분자와 바지락칼국수, 추어탕에 공깃밥까지 이어서 주문했다. 직원분이 장어를 직접 구워 잘라주고 2층까지 자리가 넓어 가족 외식은 물론 회식 장소로도 무리가 없었다.

작성 2026. 9.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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