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클렌징 듀오 2주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폼과 클렌징밤을 2주간 사용했어요. 폼은 손으로도 거품이 잘 났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으며, 밤은 체온에 녹아 선크림을 지울 때 사용하기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폼클렌징&클렌징 밤 듀오 SET
- 사용 기간
- 2주
- 클렌징폼 제형
- 연한 회색빛 크림 제형, 물을 묻히면 거품이 남
- 클렌징밤 제형
- 밤 타입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부드러워짐
- 포장
-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 사용 안내
2025. 8. 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2주간 써본 클렌징폼 사용감은 어땠나요?

그동안 폼클렌징을 크게 가리지 않고 썼는데, 이 제품은 손에 덜었을 때 검은색에 가까운 크리미한 제형이었어요. 물을 더하면 뽀얀 거품이 잘 났고,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거품망 없이 손바닥으로 낸 거품도 얼굴에 부드럽게 퍼졌어요. 저는 세안 뒤 얼굴이 당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2주 동안 사용하며 세안 직후 촉촉함이 남는 편이라고 느꼈어요.

선크림과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선크림이나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세정력을 확인해 봤어요. 눈썹과 립을 제외한 메이크업은 폼으로 한 번 세안한 뒤 대부분 정리된 느낌이었어요.

다만 저는 선크림을 제대로 지우기 위해 이중 세안을 하게 됐어요. 평소 눈화장을 했을 때만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을 쓰던 습관과는 달라진 부분이었어요.
클렌징밤은 끈적임이 덜했나요?

클렌징밤은 스패출러로 덜어 얼굴에 롤링했어요. 처음에는 단단한 밤처럼 느껴지지만 체온에 닿으면 부드러운 오일 같은 감촉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끈적이는 오일 사용감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 밤은 롤링한 뒤 미온수로 유화해 헹구는 과정에서 비교적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1차 세안용으로 사용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사용감의 클렌저를 찾는 분께 맞을까요?

손으로 낸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안하고, 세안 후 당김이 덜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께 맞을 수 있어요. 저는 폼과 밤 모두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졌지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포장에는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구매처
- 사용
- 2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