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라멘 비 오는 날 오픈키친 차슈 굽는 점심, 오카구라 라멘
오카구라 라멘은 이태원역 4번 출구 골목에 있는 돈코츠라멘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점심에 혼자 방문해 바테이블에서 차슈 굽는 오픈키친을 보며 돈코츠라멘 13,000원과 한입교자 6,000원을 먹고, 절반쯤 남았을 때 생마늘을 으깨 넣어 풍미를 올렸습니다. 일본 여행이 떠오르는 국물 맛에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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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에서 찾은 식사와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오카구라 라멘은 이태원역 4번 출구 골목에 있는 돈코츠라멘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점심에 혼자 방문해 바테이블에서 차슈 굽는 오픈키친을 보며 돈코츠라멘 13,000원과 한입교자 6,000원을 먹고, 절반쯤 남았을 때 생마늘을 으깨 넣어 풍미를 올렸습니다. 일본 여행이 떠오르는 국물 맛에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