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션뷰 카페 층마다 바다와 옥수수라떼, 백야커피
한 줄 요약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1~3층에서 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가족 여행 중 옥수수크림샷라떼와 케이크를 먹었는데, 달콤한 옥수수 향의 커피와 바다 전망이 기억에 남았어요. 야외 공간도 있지만 2층 테라스는 노키즈존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607 1~3층
-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공간과 건물 뒤 전용주차장
- 좌석과 전망
- 1~3층 오션뷰, 2층 야외 테라스와 옥상 야외 테라스
- 이용 제한
- 2층 야외 테라스는 노키즈존
- 방문 당시 음료 가격
- 아메리카노 5,500원, 옥수수크림샷라떼 6,800원
- 편의시설
- 마실 물, 빵을 데울 전자레인지, 남은 빵 자율포장대
- 선물 포장
- 휘낭시에 선물용 포장 가능
2026. 9. 1. 방문자 기준
강릉 가족 여행 중 커피를 마시려고 백야커피에 들렀어요. 여러 종류의 빵과 미니케이크가 있는 대형 카페였고, 층마다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백야커피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했나요?
주소는 강릉시 해안로 607, 1~3층이에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고 건물 뒤에도 전용주차장이 있어서, 방문했을 때 주차는 어렵지 않았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였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었어요.
빵과 케이크는 어떤 종류가 있었나요?
쇼케이스에는 여러 종류의 빵이 진열돼 있었어요. 빵이 소진되기 전에 고르려면 오전에 오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니케이크 종류도 많았어요. 그중 컵에 담긴 티라미슈가 눈에 들어왔고, 케이크 모양이 예뻐서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했어요.


휘낭시에도 여러 종류가 있었고, 선물용으로 포장할 수 있었어요.



어느 층에서 바다를 볼 수 있나요?
1층부터 3층까지 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테이블이 창가를 향해 놓여 있어서 모든 테이블에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고, 책을 가져와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층에도 자리가 많이 있었어요. 제게는 높은 층에서 보는 바다가 더 멋졌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여행 중에도 들르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야외 테라스는 아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나요?
2층에는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있었지만, 이 공간은 노키즈존이었어요.
옥상 야외 테라스에도 올라가 봤어요.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고, 날이 조금 선선해지면 밖에서 차를 마셔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방문한 날은 흐렸어요.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 때문에 걱정했는데, 강릉에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흐린 날에도 바다 전망은 좋았지만, 맑은 날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빵을 데우거나 남은 빵을 포장할 수 있나요?
마실 수 있는 시원한 물이 준비돼 있었어요. 빵을 데워 먹을 수 있는 전자레인지와 남은 빵을 직접 포장하는 자율포장대도 있었어요.

음료와 아이스크림 가격은 어느 정도였나요?
방문 당시 정리한 메뉴 가격이에요.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푸치노는 가격이 두 가지로 적혀 있었지만, 각각 어떤 옵션에 해당하는지는 원문에 구분돼 있지 않았어요.
- 아메리카노: 5,500원
- 카페라떼: 5,800원 / 6,300원
- 바닐라라떼: 6,000원 / 6,500원
- 카푸치노: 6,000원 / 6,500원
- 아포가토: 6,800원
- 버터스타피샷라떼: 6,800원
- 옥수수크림샷라떼: 6,800원
- 옥시기아이스크림: 6,500원
- 상하목장아이스크림: 4,200원
- 루비자두에이드: 7,200원
- 핑크레몬에이드: 7,200원


직접 마신 옥수수크림샷라떼는 어땠나요?
옥수수크림샷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티라미슈와 초코케이크를 주문했어요. 티라미슈 위에는 체리가 올려져 있었어요.
옥수수크림샷라떼는 처음 마셔봤어요. 섞지 않고 바로 마시는 커피라고 안내받았는데, 달콤하면서 옥수수 향이 나서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마침 여행 중에 아이의 생일이 있어서 작은 미니케이크로 생일 케이크를 대신했어요. 넓고 깔끔한 카페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케이크를 먹은 시간이 기억에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