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수제버거 식사 시 1시간 무료주차, 트러플머쉬룸·코울슬로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샤로수길 초입의 수제버거집이다. 토요일 오후 4시에 남녀 둘이 방문해 트러플 머쉬룸 버거(13,900원)와 클래식버거(11,400원), 칠리 치즈 프라이즈(9,900원), 코울슬로(5,900원)를 먹었고 식사 후 1시간 무료주차 등록도 받았다. 한우 패티 육즙과 칠리 치즈 프라이를 찾는다면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가 답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근처, 샤로수길 초입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4 1층 108호)
- 주차
- 건물 A·B동 내 주차장, 식사 시 1시간 무료주차 등록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클래식버거
- 11,400원
- 트러플 머쉬룸 버거
- 13,900원
- 칠리 치즈 프라이즈
- 9,900원
- 코울슬로
- 5,900원
- 콜라
- 2,900원
- 방문일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2026. 9. 23. 방문자 기준
미슐랭의 노하우로 만든 수제버거가 먹고 싶을 때

나는 햄버거 킬러다.
프랜차이즈 버거도 좋아하지만 수제버거를 특히 좋아하는데 요즘 말만 수제버거지 제대로 하는 버거집을 만난 지가 오래됐다.
마침 수제버거가 당겨서 서칭해 보다가 쯔양과 강민경이 극찬했다는 수제버거 맛집이 샤로수길에 있다고 해서 찾아가 먹고 온 후기.
맛집인지 아닌지 지금부터 검증 들어간다.
방문일: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 위치와 주차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위치는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다.
지하철역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좋고, 샤로수길 맛집답게 샤로수길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편하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주차는 건물 A, B동 내 주차장에 가능하다.
식사를 하면 1시간 무료주차 등록을 해줘서 주차가 힘든 샤로수길에서 빛 같은 맛집이라 할 수 있겠다.
예약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예약은 네이버에서 가능하다.
매장 분위기는 어떨까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외부는 매우 힙하게 꾸며져 있다.
누가 봐도 관악구청 수제버거 맛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간판에 큼지막하게 BURGER라고 쓰여 있다.
바깥쪽에서 안쪽을 마주 보고 식사할 수 있게 자리 배치도 되어 있어서 특별한 서울대입구 맛집이었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내부는 시그니처 색깔인 노란색으로 군데군데 꾸몄다.
우드톤과 노란색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보는 재미도 주는 것 같았다.
매장 입구에 있는 네온 사인에는 Make Burgers Great Again이라고 쓰여있는데 MAGA가 아닌 MBGA인 게 웃음 포인트였다.
메뉴와 가격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의 메뉴는 각종 수제버거와 감자튀김, 코울슬로 등의 사이드 메뉴가 다양하게 있었다.
강민경이 극찬한 버거가 무엇인지 단번에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쯔양은 왜 없지?!
남녀 2명이 주문한 메뉴
- 클래식버거(11,400원)
- 트러플 머쉬룸 버거(13,900원)
- 칠리 치즈 프라이즈(9,900원)
- 코울슬로(5,900원)
- 콜라(2,900원)

데일리픽스는 알고 보니 단순한 관악구청 수제버거 맛집이 아니었다.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들이 오랫동안 축적한 노하우로 만든 버거집이며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에서 2등을 차지한 수제버거 맛집이었다.

이렇게 감성샷도 건질 수 있는 샤로수길 버거 맛집이었음!

주문하면 즉시 조리가 되어 서빙해준다.

과연 쯔양과 강민경이 극찬할 만한 비주얼이었다!

수제버거의 장점은 한우 패티를 즉석에서 조리해서 나오기 때문에 육즙 가득한 패티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트러플 머쉬룸 버거 13,900원
내가 주문한 트러플 머쉬룸 버거이다.
한우 패티에 새송이버섯과 체다 치즈, 트러플 버섯이 가득 올라간 시그니처 메뉴.



버거를 반으로 썰면 가득 들어 있는 버섯이 흘러내린다.
개인적으로 버섯을 좋아하진 않지만, 트러플은 좋아해서 주문해 봤는데 같이 들어 있는 새송이버섯도 맛있게 먹었다.
패티는 육즙이 가득하고, 너무 짜지 않은 간이라 딱 좋았음.

클래식버거 11,400원
뚜뚜가 주문한 클래식 버거이다.
한우 패티와 양상추, 치즈, 토마토 등 각종 야채가 듬뿍 들어 있는 그야말로 클래식한 수제버거였다.


한 입 뺏어 먹어봤는데 야채와 한우 패티가 조화를 이루어서 느끼하지 않고 너무 맛있었다.


칠리 치즈 프라이즈와 코울슬로
우리는 수제버거 맛집을 가면 이 칠리 치즈 프라이가 있는지 꼭 찾아본다.
있으면 무조건 시킴!
칠리소스와 치즈가 듬뿍 토핑 되어 있어서 좋았고, 맛있었다! 추천!!!
코울슬로도 시켰는데 수제버거의 느끼함을 잡아 주어 좋았다.
참고로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니 콘샐러드나 코울슬로는 이것으로 받아도 좋을 듯!
한 줄 평
📢 패티와 칠리 치즈 프라이가 맛있는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이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