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데이트 브런치, 라자냐와 잠봉 머쉬룸 갈레트 나눠 먹기, 르봉구떼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와 도산공원 사이 언주로164길에 있는 프렌치 브런치 카페예요. 둘이 방문해 잠봉 머쉬룸 갈레트와 라자냐를 하나씩 주문해 번갈아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오렌지 주스를 곁들였습니다. 담백한 갈레트에 진한 라자냐가 든든함을 채워줘서 천천히 이야기하는 데이트 브런치로 잘 맞았어요.
해인 · 3 개의 글
서울의 카페와 일상적인 뷰티 아이템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헤어·뷰티 · 음식점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와 도산공원 사이 언주로164길에 있는 프렌치 브런치 카페예요. 둘이 방문해 잠봉 머쉬룸 갈레트와 라자냐를 하나씩 주문해 번갈아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오렌지 주스를 곁들였습니다. 담백한 갈레트에 진한 라자냐가 든든함을 채워줘서 천천히 이야기하는 데이트 브런치로 잘 맞았어요.
비오른헤어 압구정로데오점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금방 닿는 신사동·압구정 헤어살롱이에요. 드라이와 고데기를 자주 써 푸석해진 모발을 현빈 디자이너에게 상담받고, 손상이 심한 끝부분 위주로 단계별 모발 클리닉을 받았어요. 클리닉 후 부스스하게 퍼졌던 끝이 차분하게 정돈되고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았습니다.
내일디디는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압구정로50길 6층 네일·패디 숍이에요. 샌들에 어울리는 아이보리 원컬러 젤패디를 받았는데, 발톱 모양 정리와 큐티클 케어부터 꼼꼼하게 진행되고 끝선도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아트 없이 한 컬러만 올려도 발끝이 화사하게 정돈되는 디자인을 찾는다면 아이보리 원컬러가 좋은 선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