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 · 1 개의 글

비 오는 날의 카페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부산 수영구음식점

광안리 오션뷰 볼로네제 파스타와 얇은 피자, 워킹홀리데이 민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광안대교와 바다를 한눈에 보며 피자와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광안리 7층 식당이다. 친구와 마르게리타 피자와 볼로네제 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얇은 도우와 탁 트인 뷰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맑고 선선한 날 여유롭게 식사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9. 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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