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다시 온 날 · 6 개의 글

다시 찾고 싶은 식당

강원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숙박 · 카페

장소강원 동해시음식점

묵호 예비신랑과 점심 문어해물철판 와사비 우삼겹, 온다 동해묵호본점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강원 동해시 묵호 까막바위 회 마을 쪽 2층에 있는 문어해물철판 식당이다. 작성자는 예비신랑과 오후 1시쯤 방문해 통창 바다뷰 창가석에서 문어·전복·백합조개·새우·우삼겹이 든 동해 문어해물철판 2인(58,000원)을 먹고, 상추무침을 넣어 셀프 볶음밥까지 볶아 먹었다. 부드러운 문어와 와사비 소스에 찍은 우삼겹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바다뷰 점심이었다.

작성 2026. 10. 22.협찬
장소충남 태안군숙박

태안 바베큐 펜션 비 그친 뒤 노을 오션뷰 바베큐, 태안더클래식스파펜션

태안더클래식스파펜션은 충남 태안군 남면 청포대 해변 바로 앞에 있는 오션뷰 스파 펜션입니다. 작성자는 3층 오케스트라 302호에 묵으며 비가 그친 뒤 1층 바다 뷰 바베큐장으로 옮겨 노을 바베큐를 즐기고, 밤에는 오션뷰 스파, 아침에는 무료 도구를 빌려 갯벌체험까지 했습니다. 비수기 평일 10만 원대에 바베큐·스파·갯벌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가성비 숙소라는 평가입니다.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설악산 가는 길 한우버섯불고기, 고기 냄새 예민한 예랑도 만족 소야촌338

소야촌338은 강원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설악산 인근 건물 2층에 있는 한우 고깃집이에요. 작성자는 설악산 가기 전 예비신랑과 함께 식사 메뉴인 한우버섯불고기를 먹었고, 냄비에 끓여 먹는 불고기는 양념이 달거나 짜지 않아 고기 냄새에 예민한 동행도 잘 먹었다고 해요. 소야촌338은 산이 보이는 넓은 매장과 담백한 반찬, 넉넉한 무료주차로 속초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에요.

작성 2026. 10. 16.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카페

부천시청역 카스테라 반반 생크림 가족 디저트 포장, 진심카스테라 부천점

진심카스테라 부천점은 부천시청역 근처 솔라리움 B동에 있는 카스테라 전문 빵집이다. 가족 디저트로 반반생크림카스테라(진심 생크림+초코 생크림, 9,700원)와 초코카스테라(8,700원)를 포장해 먹었는데, 카스테라는 잇몸으로 씹힐 만큼 부드럽고 생크림은 달지 않고 담백했다. 생크림을 넉넉히 넣은 부드러운 카스테라를 가족 간식이나 선물로 찾는다면 진심카스테라 부천점이 잘 맞는다.

작성 2026. 7. 11.협찬
장소충남 천안시음식점

천안 동남구 간장게장 양념파 예비신랑도 반한 평일 오후, 훈이꽃게장

훈이꽃게장 천안본점은 천안 동남구 태조산길에 있는 꽃게장 전문 한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3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꽃게장 정식 2인(50,000원)을 주문했고, 간장게장 2마리·양념게장 1마리·새우장 2마리에 솥밥과 밑반찬이 함께 나와 간장파와 양념파가 각자 좋아하는 게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비린 맛 없는 간장게장 덕분에 양념게장파 예비신랑도 밥 없이 간장게장을 먹을 만큼 만족한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7. 31.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중앙시장 홍게 포장, 둘이 나눈 도시락과 볶음밥 예스수산

예스수산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 있는 포장·배달 중심의 해산물 매장이에요. 홍게 2마리 도시락에 볶음밥 추가와 날치알게장볶음밥세트를 더해 총 35,000원에 포장했고, 숙소에서 둘이 나눠 먹기에 충분했어요. 손질된 홍게는 먹기 편했지만, 방문 당시 공영주차장이 혼잡해 결국 다른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작성 2026. 8. 2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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