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율 · 1 개의 글

문 열고 한 끼

서울 곳곳의 식당 한 끼와 소소한 식사 자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대흥역 횟집 직접 만든 도쿠리에 사케 한 병, 제철담은 마포바다

제철담은 마포바다는 대흥역 백범로에 새로 문을 연 횟집으로, 수조가 길게 늘어선 입구와 12인 이상 붙여 앉는 긴 테이블을 갖췄다. 일본에서 받은 사케를 오픈 이벤트 콜키지 1병 무료로 열고, 사장님 가족이 직접 만든 도쿠리와 잔에 따라 마포바다 시그니처세트의 가을 전어와 대하구이를 곁들였다. 상을 통째로 밀어 넣는 상차림 임팩트가 커서 성인 3~4명 모임 자리로 추천할 만했다.

작성 2026. 9. 8.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