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삼겹살과 샤브샤브 한 끼,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
한 줄 요약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은 남천역 1번 출구 앞에 있는 고깃집으로, 삼겹살과 한우대패에 샤브샤브와 칼국수까지 함께 먹었어요. 셀프바에서 반찬을 직접 가져오는 방식은 처음에 불편했지만 적응하니 편했고, 방문 당시 별도 주차장은 없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수영로 414 1층
- 위치
- 남천역 1번 출구 앞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1:00~22:30
- 주차
- 방문 당시 별도 주차장 없음
- 먹은 메뉴
- 삼겹살, 한우대패, 샤브샤브, 칼국수
- 셀프바
- 반찬과 쌈채소, 샤브샤브·찌개용 재료, 구이용 재료를 직접 가져오는 방식
- 유아식기
- 셀프바에 비치
2026. 8. 28. 방문자 기준
퇴근 후 삼겹살을 먹으러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에 갔어요. 이전에 지인들과 고기와 샤브샤브를 함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종종 찾는 곳이에요.
남천역에서 가깝나요? 주차장은 있나요?
매장은 남천역 1번 출구 앞에 있어요. 예전에는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었지만, 이번 방문 당시에는 별도 주차장이 없었어요. 저희는 동네에서 차 없이 방문해 주차할 필요는 없었어요.
원문 작성 당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였어요. 점심에도 고기를 먹을 수 있고, 저는 퇴근 후 저녁을 차리기 귀찮은 날에 찾곤 했어요.
삼겹살 외에 어떤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나요?
고기 외에도 샤브샤브와 짜글이가 있어 세트로 먹거나 고기 위주로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저는 고기와 샤브샤브를 함께 먹는 구성이 가격 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졌어요. 고기를 주문하니 옆에서 꺼내 손질하고 무게를 잰 뒤 바로 차려주셨어요.
샤브샤브는 핫소스와 데리야끼 소스에 찍어 먹으라고 안내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칠리소스에 먹고 싶어 아쉬웠지만, 데리야끼 소스도 찍어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고 이용은 편했나요?
반찬과 재료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 먹는 방식이에요. 직원분이 이전에 이용한 적이 있는지 물어보셨고, 저는 재방문이라 별도 안내는 받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하면 이용 방법을 설명해주셨어요.
맥주와 커피도 있었어요. 생맥주도 있지만, 함께 가는 친구가 병맥주를 선호해서 저희는 주로 병맥주를 마셨어요.
샤브샤브나 찌개에 넣을 어묵, 수제비, 떡이 있었고, 구워 먹을 감자와 소시지, 애호박도 있었어요.
쌈채소 중 상추와 깻잎이 신선했어요. 평소에는 쌈채소보다 쌈무를 더 좋아하는데, 이날은 상추와 깻잎을 많이 먹었어요.
양파와 파절임 소스도 있었어요.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적응하고 나니 먹고 싶은 반찬만 골라 가져올 수 있어 오히려 편했어요. 배추김치는 없고 갓김치가 있었으며, 유아식기도 셀프바에 마련돼 있었어요.
삼겹살과 한우대패는 어떻게 먹었나요?
샤브샤브에는 고기와 칼국수가 세트로 나왔어요. 이날은 한우대패와 삼겹살을 함께 먹었어요.
삼겹살 외에도 여러 고기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고기가 익는 소리와 냄새에 입맛이 돌았고, 이번에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와 함께 분홍소시지도 구웠어요.
샤브샤브에 넣어 먹는 한우대패도 구워봤어요. 제 입맛에는 샤브샤브에 넣었을 때보다 구워 먹는 쪽이 더 맛있었어요.
샤브샤브와 후식은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샤브샤브가 끓으면 고기를 넣어 먹고, 나중에는 칼국수까지 넣었어요. 여러 종류의 버섯이 들어 있었고 미나리와 숙주 덕분에 국물이 시원했어요. 고기부터 칼국수까지 이어 먹으니 한 끼를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나갈 때는 아이스크림도 챙겼어요. 종이컵에 담을 수도 있었지만, 저는 콘에 담아 먹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