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롤링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를 위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저녁 메이크업 제거에 사용했어요. 손등의 아이섀도를 롤링해 지운 뒤 촉촉한 느낌이 남았고, 향은 강하거나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참숯 함량
- 국내 지리산 참숯 10,000ppm 함유(원문 표기)
- 사용 방법
- 마른 얼굴에 롤링 후 물을 더해 유화하고 미온수로 씻어냄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9. 1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사용했을 때 제형은 어땠나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맞는 클렌징밤으로 소개된 제품이에요. 뚜껑을 열었을 때 밤은 다크 그레이 계열이었고, 떠먹는 푸딩처럼 부드러운 형태로 느껴졌어요. 적당량을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녹는 제형이었어요.


패키지는 블랙 컬러였고, 완충재로 감싸져 도착했어요. 본품 안에는 스패출러가 들어 있어 손으로 직접 덜지 않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웠나요?



저녁에 메이크업을 지울 때 사용했어요. 손등에 아이섀도를 바른 뒤 제품을 올리고 반복해서 롤링했는데, 색조가 녹아 사라지는 모습을 확인했어요. 티슈 한 장으로 닦아냈을 때 정리됐어요.


연한 메이크업에는 스패출러 기준 약 3분의 1, 진한 메이크업에는 약 절반 정도를 덜어 사용했어요. 아이·립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지울 때도 롤링해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얼굴에 사용할 때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먼저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롤링해 지웠어요. 눈가와 입술 주변도 반복해 롤링한 다음, 손에 소량의 물을 묻혀 제품을 유화했어요. 피지나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부위는 조금 더 세밀하게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손등에서 제품을 지운 직후 거칠기보다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향은 은은하게 느껴졌고 강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 뒤에는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원문에는 매일 사용하기 좋았고, 환절기에 리치한 제형이 괜찮게 느껴졌다고 기록했어요. 다만 피부 반응과 사용감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