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베이글 맛집 깨 듬뿍 잠봉뵈르 추가 포장과 아리조나, 오렌지베이글
한 줄 요약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빨간 벽돌 외관의 3층 베이커리 카페예요. 남자친구와 게살새우베이글, 잠봉뵈르 베이글,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에 라떼와 아리조나를 곁들여 먹었는데, 깨를 듬뿍 올린 잠봉뵈르 베이글이 너무 맛있어서 추가로 포장까지 해 왔어요.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의 잠봉뵈르 베이글과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은 다시 찾게 되는 메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고색역 2번 출구 · 도보 1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
- 층 구성
- 1층 주문, 2층 다양한 분위기의 테이블석, 3층 루프탑
- 주문 메뉴
- 게살새우베이글, 잠봉뵈르 베이글,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 아이스 카페 라떼, 아리조나(레몬홍차)
- 가을 시즌 메뉴
- 밤크림 베이글, 밤크림 라떼 등
- 작성자 추천
- 잠봉뵈르 베이글,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
2026. 10. 21. 방문자 기준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은 어떤 베이글 카페인가요?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은 수원에서 맛있는 베이글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베이커리 카페예요. 크림치즈를 곁들인 담백한 베이글부터 연어, 잠봉뵈르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스타일 베이글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당 ㅎ
제가 나름 빵순이라고 여기저기 빵투어를 많이 다녔는데,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은 제가 수원의 베이글 맛집으로 인정한 곳입니당 ㅋ

이번에는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보고 싶어서 게살새우베이글, 잠봉뵈르 베이글,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을 주문했어요. 음료는 아이스 카페 라떼와 아리조나까지 함께 골라봤답니당 ㅎ
오렌지베이글 수원점 외관과 층별 공간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은 빨간 벽돌 건물이라 길에서도 어딘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도심 속에서도 브루클린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외부와 내부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ㅎ 그래서 모임이나 데이트로 정말 딱이에요 ㅎ


1층에서는 베이글을 주문할 수 있었고, 2층은 다양한 분위기의 테이블이 있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 예쁘게 사진 찍고 베이글을 먹을 수 있습니당 ㅎ


3층은 루프탑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2층에서 조용히 카페 분위기를 즐기면서 베이글을 야무지게 뜯었답니다 ㅋㅋㅋ


오렌지베이글 수원점 메뉴와 가을 시즌 메뉴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에는 요즘 가을 시즌 메뉴로 밤크림 베이글, 밤크림 라떼 등이 있고,


해산물 재료가 들어간 게살새우베이글부터 햄과 버터 조합이 매력적인 잠봉뵈르 베이글, 그리고 든든한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까지!

메뉴 이름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어떤 메뉴부터 먹을지 고민됐답니당 ㅎ


게살새우베이글은 어떤 맛인가요?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의 게살새우베이글은 스ㅇ지밥의 게살버거가 생각나는 베이글이었어요 ㅋㅋ 게살과 새우를 활용한 메뉴라 해산물 특유의 풍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베이글인데요.
일반적인 햄이나 치즈 베이글과는 다른 느낌의 맛이랄까? 새우버거인데 겉 빵이 베이글인 느낌쓰?
평소 게살이나 새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당 ㅎ 개인적으로 베이글을 고를 때 익숙한 메뉴만 고르다가 신선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여 ㅎ
잠봉뵈르 베이글, 추가 포장까지 한 강추 메뉴

두 번째는 잠봉뵈르 베이글!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의 잠봉뵈르 베이글은 베이글 안에 잠봉과 버터가 들어 있고, 위에 깨가 엄청 얹어져 있어여 ㅎ 그래서 그런지 깨의 고소함과 잠봉뵈르의 짭조름함이 너무 잘 어울려여 ㅋㅋ
위에서 말한, 베이글을 입으로 야무지게 뜯어먹었던 메뉴가 바로 잠봉뵈르 베이글이랍니다 ㅋㅋ 정말로 블로그장의 강강강추 메뉴! 진짜 맛있어여 ㅎ


너무 맛있어서 ㅎ 추가 주문해서 포장해 간 1인입니다 ㅋㅋ 담백한 빵에 햄과 버터가 어우러지는 조합을 좋아하시는 분들, 저처럼 잠봉뵈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드려요 ㅎ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 남자친구의 추천 메뉴
세 번째 메뉴는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이에요. 고소한 달걀마요네즈와 베이컨의 풍미가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 금액도 저렴해서 별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남친몬의 추천 메뉴가 되었어여 ㅎㅎ
모닝빵 겉에 설탕 발라서 굽고, 그 안에 맛있는 베이컨과 계란을 듬뿍 넣은 맛이에여. 겉의 베이글이 진짜 설탕으로 코팅된 맛인데, 브런치로 먹기에 너무 좋더라구여 ㅎ
세 가지 베이글을 함께 주문하니 메뉴마다 맛이 달라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에도 좋았습니당 ㅎ
라떼와 아리조나, 베이글과 어울리는 음료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에서 베이글과 함께 주문한 음료는 라떼예요. 평소에 라떼를 좋아해서 자주 주문하는 편인데, 오렌지베이글의 라떼는 커피의 향과 맛이 찐해서 맛있더라구요 ㅎ 베이글 먹을 때 커피를 곁들여 마시면 진짜 맛있습니당 ㅎ
특히 우유가 들어간 라떼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빵과 곁들이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남친몬이 주문한 음료는 아리조나예요! 유학하던 시절에 아리조나를 자주 마셨다고 해서 추억에 젖어 마시더라구여 ㅋㅋ
아! 아리조나는 레몬홍차 맛이에요 ㅎ 홍차의 은은한 향이 느껴지고 상큼한 레몬 맛이 더해져서, 베이글을 먹다가 조금 느끼할 때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어요 ㅎ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에서 뭘 시켜야 할까요?


이번에 오렌지베이글 수원점에서 주문한 메뉴는 게살새우베이글, 잠봉뵈르 베이글,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 라떼, 아리조나까지 총 다섯 가지였어요 ㅎ 블로그 주인장의 추천 메뉴는 잠봉뵈르 베이글과 베이컨에그마요 베이글입니당 ㅎ


이 외에도 가을 한정 시즌 메뉴로 밤라떼, 밤 베이글 등이 나왔다고 하니깐 ㅎ 베이글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렌지베이글 수원점 한번 방문해보세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