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오차즈케 첫 도전, 부타노가쿠니 돼지조림과 명란 오차야
오차야는 상수역 1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2층에 있는 홍대 상수 오차즈케 전문 일식집입니다. 오차즈케를 처음 먹어보며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14,000원)와 명란 오차즈케(10,000원)를 주문했는데, 돼지고기 조림은 안 씹어도 씹힐 만큼 부드럽고 명란은 맛이 아주 강했습니다. 영양밥·김·반찬·육수가 리필되고 바테이블에 핸드폰 거치대까지 있어 혼밥에도 좋았습니다.
방예림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동네 식당을 한 곳씩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오차야는 상수역 1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2층에 있는 홍대 상수 오차즈케 전문 일식집입니다. 오차즈케를 처음 먹어보며 부타노가쿠니 오차즈케(14,000원)와 명란 오차즈케(10,000원)를 주문했는데, 돼지고기 조림은 안 씹어도 씹힐 만큼 부드럽고 명란은 맛이 아주 강했습니다. 영양밥·김·반찬·육수가 리필되고 바테이블에 핸드폰 거치대까지 있어 혼밥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