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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온기

강원에서 방문한 식당의 음식과 그곳에서 느낀 점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역 아침 7시 국밥과 우삼겹곤드레비빔밥,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3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아침 7시 오픈 국밥집입니다. 강릉여행 마지막 날 아침으로 우삼겹곤드레비빔밥, 콩나물듬뿍 얼큰해장국밥, 한우소머리국밥, 순두부곰탕에 수제돈가스까지 나눠 먹었고, 매장 앞 주차도 가능했습니다. 뚜벅이 여행객이 기차 타기 전 든든히 한 끼 먹기에 딱 좋은 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2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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