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물왕저수지 갑오징어삼겹살, 부모님·아기와 3대 점심 조가네갑오징어
조가네갑오징어 물왕호수점은 시흥 물왕저수지 앞에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갑오징어 요리 전문점입니다. 부모님과 아기를 데리고 가서 키오스크로 갑오징어삼겹살을 주문했고, 큼직한 갑오징어와 삼겹살을 깻잎에 싸 먹은 뒤 1층에서 커피까지 마셨습니다. 넓은 주차장, 아기용 미역국, 식사 뒤 커피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돼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천안 두 번째 수저 · 44 개의 글
경기에서 찾아간 식당의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 즐길거리
조가네갑오징어 물왕호수점은 시흥 물왕저수지 앞에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갑오징어 요리 전문점입니다. 부모님과 아기를 데리고 가서 키오스크로 갑오징어삼겹살을 주문했고, 큼직한 갑오징어와 삼겹살을 깻잎에 싸 먹은 뒤 1층에서 커피까지 마셨습니다. 넓은 주차장, 아기용 미역국, 식사 뒤 커피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돼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특별한초밥 오산점은 오산역과 오산시청 근처 중앙시티월 1차 2층에 있는 회전초밥집입니다. 평일 오후 1시 30분쯤 방문해 원픽인 연어양파초밥과 함께, 지난 방문 때 품절이었던 전복초밥, 광어안키모초밥, 참다랑어뱃살초밥 등 처음 먹어보는 초밥을 골고루 맛봤습니다. 전복초밥의 달콤하고 녹진한 내장소스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특별한초밥 오산점은 재료가 신선해 무엇을 골라도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청주 율량동 사뜸로에 있는 매운등갈비찜 전문 식당으로, 용암동에서 웨이팅 맛집으로 운영하다 율량동으로 확장이전했다고 해요.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점심에 매운등갈비찜 2인분 기본맛에 치즈폭포를 추가하고, 무료 콘치즈와 계란찜, 셀프 김치볶음밥까지 먹었어요. 부드러운 등갈비살과 넉넉한 양 덕분에 매운 걸 잘 못 먹는 동행도 끝까지 맛있게 먹은 점심이었어요.
목감동 설악추어탕 화덕생선구이 물왕저수지 본점은 경기 시흥 물왕저수지 근처의 추어탕·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아빠가 좋아하는 이 식당을 가족 셋이 다시 찾아 전복추어탕 2개와 고등어구이정식 1개를 주문했고, 전복이 두 마리 든 구수한 추어탕과 통째로 나온 고등어, 친절한 직원 응대에 만족했습니다. 재방문에도 맛이 여전해 아빠가 추어탕과 숭늉까지 완뚝한 가족 한 끼였습니다.
후라토식당 동탄레이크꼬모점은 경기 화성시 동탄 레이크꼬모 송동길 2층에 있는 일식 밥집으로, 소고기 채끝살을 레어로 내주면 개인 미니화로에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는 곳입니다. 평일 오후 1시 30분쯤 혼자 방문해 스테키정식에 카레소스와 온센타마고를 추가해 먹었고, 고기는 촉촉하고 질기지 않았으며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후라토식당 동탄레이크꼬모점은 혼밥 점심으로도, 데이트로도 무난한 동탄 일식 밥집입니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충북대 바로 근처에 있는 레트로 감성 카페로, 샌드위치와 지역 특산품을 살린 음료·디저트를 판매합니다. 작성자는 3시간 장거리 운전 전 차에서 먹을 간식으로 햄치즈샌드위치, 청도 감말랭이, 약과, 1L 복티샷, 참외밭라떼를 포장했고 특히 참외밭라떼에 반했다고 합니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드라이브나 피크닉 간식을 한 번에 챙기기 좋은 카페입니다.
불향집 물왕호수본점은 경기 시흥 물왕저수지에 있는 연탄석쇠구이 전문점입니다. 아기까지 다섯 식구가 주말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에 방문해 초벌삼겹살과 고추장불고기를 2인분씩 주문했고, 겨자쌈·치커리 같은 특수쌈과 계란찜, 비빔국수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쌈채소를 좋아하는 부모님, 아기와 함께하는 가족 식사라면 불향집 물왕호수본점이 잘 맞습니다.
오거리집은 전주 완산구 서학동 골목에 있는 콩나물국밥집으로, 화요일을 빼고 새벽 6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문을 엽니다. 전날 과음한 커플이 주말 오전 10시쯤 해장하러 들러 황제콩나물국밥 2그릇과 오징어 반마리를 먹었고, 현금가 6천원부터 시작하는 국밥 가격에 비해 양이 넉넉했습니다. 오거리집은 가성비 좋은 집밥 느낌의 전주 해장 식당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갈릴리대게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 대게골목 초입 근처에 있는 대게·회 전문 식당이다. 남자친구와 먹여행으로 예약 방문해 박달대게세트 2인을 주문했고, 물회·전복회·게장 등 상차림과 방어·학꽁치 모듬회, 손보다 큰 게딱지의 박달대게가 차례로 나왔다. 상차림비 없이 세트에 모두 포함되고 찬은 한 번씩 리필된다고 해, 작성자는 재방문 의사 100%라고 했다.
이정칼국수모밀 평택본점은 평택 비전동에 있는 칼국수·모밀 식당으로, 곤드레표고버섯밥 셀프코너와 가브리살 수육이 함께 나오는 정식 메뉴가 있습니다. 커플이 주말 오전 11시 20분경 방문해 냉모밀과 비빔모밀을 모두 수육정식으로 먹었고, 입장 5분 만에 웨이팅이 13팀으로 늘 만큼 붐볐습니다. 자극 없이 깔끔한 정석 모밀과 넉넉한 수육으로 가성비 좋은 평택 점심 한 끼였습니다.
미꼬담 소사벌점은 평택 소사벌(만세로)에 있는 미역국·한정식 전문 한식당이다. 비 오는 날 엄마, 아기와 함께 브레이크타임 없는 오후 4시에 방문해 꼬막 대신 전복조개미역국 단품 정찬과 LA갈비를 주문했고, 고등어구이와 나물 반찬까지 푸짐하게 나왔다. 짜지 않은 간 덕분에 아기도 잘 먹은, 가족끼리 편하게 찾기 좋은 한상이었다.
최지성의해물칼국수는 대전 유성구 유성문화원 바로 근처에 있는, 해물을 전골처럼 끓여 먹은 뒤 칼국수 면으로 마무리하는 칼국수집입니다. 주말 점심 11시 오픈에 맞춰 남자친구와 첫 손님으로 방문해 해물칼국수 2인과 맛보기 해물파전을 먹었는데, 살아 있는 전복과 비린내 없는 조개, 빠삭한 파전, 직접 담근 김치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해물과 시원한 국물을 원한다면 최지성의해물칼국수가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