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운천동 세 명이 나눈 랭쌥 등뼈찜·똠양쌀국수, 엘리펀트 테라스
엘리펀트 테라스는 청주 운천동 운리단길에 있는 태국음식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세 명이 예약해 방문해 2~3인분 랭쌥(태국식 등뼈찜)과 똠양쌀국수, 코코넛 음료 까티를 먹었는데,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으며 밥 리필과 애플망고젤리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데이트나 친구·가족 모임으로 태국음식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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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후기 2,539편 중 맛집 2,277편, 카페 136편, 술집 46편입니다.
엘리펀트 테라스는 청주 운천동 운리단길에 있는 태국음식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세 명이 예약해 방문해 2~3인분 랭쌥(태국식 등뼈찜)과 똠양쌀국수, 코코넛 음료 까티를 먹었는데,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으며 밥 리필과 애플망고젤리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데이트나 친구·가족 모임으로 태국음식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소로리솥밥 가경직영점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 아이파크 인근에 있는 솥밥·메밀김밥 전문 한식당입니다. 시골 대감집을 닮은 외관과 클래식한 실내에서 점심에 메밀김밥과 부추를 곁들인 보양민물장어솥밥을 먹었고, 셀프 반찬코너와 매장 앞 무료주차, 유아의자도 확인했습니다. 든든한 솥밥 한 그릇에 색다른 메밀김밥을 곁들이기 좋은 가경동 한식집입니다.
토브 캐주얼 레스토랑 복대점은 청주 복대동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11시 오픈 직후 남편과 함께 방문해 트러플 크림 감자 뇨끼, 토마토 라구 리가토니, 베이컨 김치 필라프를 먹었고, 트러플 크림 감자 뇨끼를 지금까지 먹어본 뇨끼 중 1등으로 꼽았습니다. 오픈 5분 만에 빈자리가 예약석뿐이었을 만큼 붐비니 오픈런이나 네이버 예약을 권하는 곳입니다.
오복곱창 오송점은 청주 오송역 근처에서 100% 한우 부속만 다루는 소부속구이 전문점입니다. 한우곱창 러버인 작성자가 시그니처 오복모둠 600g(63,900원)과 육사시미,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고, 특히 초벌되어 나와 직원이 구워준 염통이 먹어본 염통 중 제일 맛있었다고 해요. 대전·세종 한우곱창 맛집을 다 가본 작성자가 톱3로 꼽고 재방문의사 300%를 남긴 곳입니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사창동 충북대 앞에 있는 레트로 감성 카페로, 포케 샐러드와 또띠아랩 같은 가벼운 식사 메뉴도 있습니다. 작성자는 닭가슴살 포케 샐러드(케이준 칠리 드레싱)와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를 현미밥으로 먹고, 아이 몫으로 햄치즈 또띠아랩을 포장했습니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의 포케 샐러드는 드레싱이 따로 나와 양 조절이 되고 재료가 푸짐해,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할 만합니다.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커넥트현대 청주 근처 풍년로에 있는 피자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남편과 함께 썬드라이쉬림프와 페퍼로니 반반 피자를 먹었는데, 얇고 쫀득한 도우에 둘 다 페퍼로니가 더 취향이었고 배가 고파 15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가격 부담이 적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해 데이트나 스포츠 중계를 보며 피맥하기 좋은 곳입니다.
제주바당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 서현남로 상가 2층에 있는 생선구이·생선조림 한식집이다. 작성자는 주말 오전 11시 세 번째 방문에서 점심특선으로 고등어구이반상+솥밥(17,000원)과 제주순살갈치조림+솥밥(23,000원)을 주문했고, 셀프바 잡채·후라이드치킨 리필과 숭늉에 곁들인 갈치조림까지 만족스럽게 먹었다. 제주바당은 주말에도 점심특선 할인이 되고 아이 놀이방이 있어 온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다.
포동낙지는 청주 율량동 먹자골목에 새로 문을 연 철판낙지 전문점입니다. 깨끗한 신상 매장에서 철판낙지 중 사이즈를 먹었는데, 낙지는 이름처럼 포동포동하고 야들야들했지만 맵기 조절을 미리 말하지 않아 입안이 얼얼할 만큼 매웠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면 포동낙지에서는 주문 전에 맵기 조절부터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브 캐주얼 레스토랑 복대점은 청주 복대동 지웰시티 근처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청주 여행 중 들른 작성자는 새로 나왔다는 접어먹는 타코피자, 대표 메뉴 트러플 크림 감자 뇨끼, 직접 담근 피클, 아메리카노까지 맛봤습니다. 작성자의 원픽은 타코피자였고, 기대보다 훨씬 맛있었던 한 끼라는 결론입니다.
요시요시 성안길 본점은 청주 시내 청소년광장 쪽에 있는 일본 감성 이자카야입니다. 다섯 번 넘게 찾은 단골이 이번에도 오픈런으로 들어가 누룽지 계란탕(13,500원)과 야끼소바 순한 맛(13,000원)을 친구와 나눠 먹었습니다. 쌀쌀한 날 따뜻한 탕과 푸짐한 철판 야끼소바로 한잔하기 좋은 청주 시내 술집입니다.
소로리솥밥(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성안길·북문로에 있는 솥밥 전문점으로, 도시재생허브센터 바로 맞은편이라 주차가 편합니다. 작성자는 세 번째 방문에서 남편과 장어솥밥(20,000원)과 갈비솥밥(16,000원)을 먹었고, 셀프바 반찬과 버터, 마른김, 바닥 누룽지까지 즐겼습니다. 소로리솥밥은 청주 시내에서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부부나 혼밥 손님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모모랩 청주시내성안길본점은 청주 성안길 중심가에 있는 일식 맛집으로, 지하 무료주차가 가능해요. 작성자는 프리미엄 비프흑규카츠와 닭코야끼를 주문해 초벌된 스테이크를 개인화로에 구워 먹고 일본떡까지 곁들였어요. 모모랩 청주시내성안길본점은 차로 가는 청주 시내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잘 맞는 일식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