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곱창 주말 화이트보드 웨이팅, 양파절임소스 찍은 대창 우화곱창
우화곱창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야장 분위기의 곱창집입니다. 주말 저녁 화이트보드에 연락처를 적고 기다린 뒤 모듬 한판 2인분과 볶음밥 1인분을 먹었고, 직원이 구워주는 곱창과 미역국·떡볶이 기본찬, 2시간 무료주차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화곱창은 웨이팅이 있어도 기다릴 만한 둔산동 곱창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세종 높은 의자 · 29 개의 글
세종에서 만난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우화곱창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야장 분위기의 곱창집입니다. 주말 저녁 화이트보드에 연락처를 적고 기다린 뒤 모듬 한판 2인분과 볶음밥 1인분을 먹었고, 직원이 구워주는 곱창과 미역국·떡볶이 기본찬, 2시간 무료주차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화곱창은 웨이팅이 있어도 기다릴 만한 둔산동 곱창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메콩타이 세종호수공원점은 세종시 도움8로 세종마치 3층에 있는 베트남·태국 음식점입니다. 쌀국수가 생각나 방문해 고이 4CUT, 소고기 쌀국수, 매운 해물 팟타이를 주문했고, 자스민차와 진한 육수, 해물이 푸짐한 팟타이가 인상적이었지만 양이 많아 조금 남겼습니다. 세종호수공원 근처에서 쌀국수나 팟타이를 찾는다면 만족할 만한 선택입니다.
이자카야 혼마는 세종 도담동 보듬3로에 있는 참치 뱃살·숯불 꼬치구이 전문 이자카야입니다. 참단우 세트 2인과 모둠꼬치 5종을 먹었는데, 녹는 참치와 숯불향 가득한 꼬치, 노른자 소스에 찍어 먹는 츠쿠네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일본 골목 이자카야 분위기라 재방문을 다짐하게 되는 곳입니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은 천안 서북구 백석동 한들2로에 있는 쭈꾸미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철판 쭈꾸미삼겹살을 신라면 정도라는 덜매운맛으로 주문해 쌈과 셀프바 반찬을 곁들여 먹고, 서빙로봇으로 깻잎을 받은 뒤 누룽지를 눌린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의 철판 쭈꾸미삼겹살은 밥이 따로 나오지 않는 대신 볶음밥까지 이어 먹는 재미가 있는 메뉴입니다.
천안당 단대점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망향로 도로변에 있는 국산밀 100% 호두과자 전문점입니다. 기본 팥 호두과자 15개와 로투스 호두과자 15개를 13,000원에 사서 집에서 맛보고 회사 동료들과 나눠 먹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결론은 천안당 단대점에서는 기본도 좋지만 덜 달고 은은한 로투스 호두과자를 꼭 같이 사 갈 만하다는 것입니다.
다운타우너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은 천안 신세계백화점 B관 4층 CGV 옆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품절 메뉴가 많던 날 슈림프 디럭스 버거 세트와 점보 모짜스틱을 먹었는데, 두툼한 새우패티와 끝없이 늘어나는 치즈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쇼핑이나 영화 전후 식사로 동선이 편한 천안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클랩피자 천안아산 신세계점은 천안 신세계백화점 B관 4층 CGV 옆에 있는 피자 매장이다. 작성자는 R/L 사이즈 5,000원 할인 이벤트 기간에 슈프림 피자 L 사이즈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푹신한 도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백화점에서 쇼핑이나 영화 뒤 가성비 좋게 포장해 가기 좋은 피자다.
타논55는 세종 도움1로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세종 1층에 있는 태국음식점입니다. 평일 저녁에 방문해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치킨커리와 감자탕쌀국수를 먹었는데, 바삭한 치킨커리에 맥주를 곁들였고 감자탕쌀국수는 간이 센 편이지만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타논55의 치킨커리는 맥주 안주로, 감자탕쌀국수는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메뉴로 한 번쯤 먹어볼 만합니다.
한마음정육식당 세종 해밀점은 세종시 해밀동 해밀3로에 있는 키즈존·룸을 갖춘 정육식당형 고기집입니다. 돼지반마리(삼겹살·목살·항정살)와 카스테라 껍데기를 먹었는데, 푸짐한 기본 반찬과 맛있는 된장찌개, 얼음 버킷과 선풍기까지 챙겨준 사장님의 친절이 특히 좋았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이나 가족모임·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해밀동 고기집입니다.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 동구 부산역 근처에 있는 밀면·돼지국밥 전문점입니다. 부산 여행 중 해장이 필요해 두 명이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었지만 2인 손님을 먼저 불러줘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그날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돼지국밥과 수육백반을 주문했고, 부드러운 수육과 고기가 넉넉한 국밥으로 든든하게 해장했습니다.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역 근처에서 고기 푸짐한 돼지국밥으로 한 끼를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간빠맥주 광안2호점은 부산 광안리 광안로62번길에 있는, 의자 없이 서서 에비스·삿포로 생맥주를 마시는 스탠딩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가게 앞 룰렛에 당첨돼 서비스 안주를 받고 들어가 삿포로 생맥주 2잔 세트와 간빠특제테바사키 3P, 간빠특제오이중독을 먹었습니다. 소주파도 만족한 부드러운 생맥주와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광안리 2차나 혼술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고씨네동해막국수는 강릉 강문해변 앞에 있는 오션뷰 막국수집이다. 주말에 캐치테이블로 7팀 대기 후 10분 만에 입장해 3층 창가에서 물·비빔 막국수와 날치알·샐러드 메밀김밥을 먹었고, 비빔 막국수는 겨자와 식초를 더해 새콤하게 즐겼다. 결론은 바다뷰는 3층보다 2층이 더 시원하고, 강릉페이 10% 캐시백까지 챙길 수 있는 강릉 여행 막국수집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