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나리 · 1 개의 글

서창동의 따뜻한 쟁반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동구음식점

강동구 돈카츠 마감 직전 마지막 입장, 정돈 출신 1인 셰프 톤카

톤카는 암사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 골목에 있는 강동구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마감 직전에 방문해 앞에 두 팀 대기 후 마지막 손님으로 입장했고, 한정 메뉴 두 가지는 이미 소진돼 대표 메뉴 톤카츠(등심+안심) 15,000원을 먹었습니다. 정돈에서 10년 경력을 쌓은 1인 셰프가 레스팅까지 거쳐 내주는 돈카츠라, 남편도 한입에 인정한 곳입니다.

작성 2026. 9. 1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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