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역 돈카츠 평일 저녁 20분 웨이팅과 재료 소진, 톤카
톤카는 암사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식당이다. 평일 저녁 7시 10분에 도착해 15~20분 웨이팅 후 기본 돈카츠(15,000원, 등심+안심)를 주문했고, 뒤로 두 팀이 더 오자 준비된 고기가 소진돼 마감됐다. 튀김옷이 과자처럼 바삭하고 끝까지 느끼하지 않아 동네 돈카츠 선택지로 남겨둘 만했다.
주아름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톤카는 암사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식당이다. 평일 저녁 7시 10분에 도착해 15~20분 웨이팅 후 기본 돈카츠(15,000원, 등심+안심)를 주문했고, 뒤로 두 팀이 더 오자 준비된 고기가 소진돼 마감됐다. 튀김옷이 과자처럼 바삭하고 끝까지 느끼하지 않아 동네 돈카츠 선택지로 남겨둘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