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탁 · 2 개의 글

서촌의 아침 머그

서울 골목 곳곳의 조용한 카페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연남동 딤섬 평일 점심 창가석, 샤오롱바오 육즙과 동파육덮밥 판다딤섬

판다딤섬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8분, 연남동 건물 2층에 있는 딤섬·북경오리 중식전문점입니다. 평일 늦은 점심에 웨이팅 없이 창가석에 앉아 북경오리(하프) 39,000원, 샤오롱바오 8,000원, 동파육덮밥 14,000원을 먹었고 샤오롱바오는 한 입에 육즙이 터지고 동파육덮밥은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웠습니다. 둘이서 북경오리 반마리를 부담 없이 맛보고 싶다면 판다딤섬이 좋은 선택입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홍대 수플레 카페 동생과 점심 후 복숭아 수플레에 로얄 밀크티, 띵크프룻

띵크프룻은 제철 프리미엄 과일로 수플레와 파르페를 내는 홍대입구역 디저트 카페입니다. 동생과 점심을 먹고 들러 복숭아 수플레 22,000원에 클래식 로얄 밀크티와 멜로비앙코를 곁들였고, 주문 즉시 머랭을 쳐 굽기 때문에 15~20분을 기다렸습니다. 가격은 있지만 세 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과 통복숭아 비주얼에 납득이 갔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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