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 1 개의 글

서촌의 조용한 숟가락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만난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동 브런치 연어스테이크뇨끼와 파인애플에이드, 오밀 성수

오밀 성수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골목에 있는 러버덕 오므라이스로 유명한 브런치 양식집이다. 평일 오후 2시에 웨이팅 없이 방문해 연어 스테이크 뇨끼 19,900원, 러버덕 오므라이스 16,900원, 파인애플 에이드 6,900원을 먹었고 꾸덕한 뇨끼 소스와 연어 조합이 좋았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아이 동반 가족에게도, 아늑한 데이트 코스로도 어울리는 곳.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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