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원 · 1 개의 글

서대문의 점심 쟁반

서울의 오래된 동네 곳곳에서 마주친 작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봉천역 시래기코다리 2인, 감자·셀프 비빔밥 조합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큰 횡단보도 앞에 있는 코다리 중심 한식집이다. 시래기코다리 2인을 주문해 부드럽게 익은 시래기와 포슬포슬한 감자를 맛보고, 셀프 비빔밥에 시래기와 생선 살을 얹어 먹어봤다. 메인보다 밑에 깔린 나물과 감자가 더 기억에 남은, 접시째 비운 한 끼였다.

작성 2026. 9. 1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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