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스페셜티 카페 원두 3종 선택과 버터 바브카,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교대역 6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의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밸런스·듄켈·디카페인 원두 중 골라 헬싱키 라떼(5,200원)와 아메리카노(3,600원)를 마시고 버터 바브카(4,500원)를 곁들였는데, 3천 원대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와 쫄깃한 바브카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결제 금액 10% 적립까지 있어 교대역에서 데일리로 커피 마시기 좋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