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속 편한 2인 세트와 코엑스점 비교, 핫쵸 성수점
핫쵸 성수점은 서울숲역 근처 성수동에 있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철판요리 전문점입니다. 평일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둘이 방문해 오코노미야끼·소유 야끼소바·야끼교자로 구성된 2인 세트를 먹었고, 밀가루 음식을 싫어하는데도 양배추 덕분에 속이 편했다고 합니다. 삼성 코엑스점보다 분위기가 좋아 또 가게 되는 성수 오코노미야끼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성수 얇은 컵 · 6 개의 글
서울과 강원 지역에서 다녀본 바, 레스토랑, 카페와 뷰티 공간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 술집
핫쵸 성수점은 서울숲역 근처 성수동에 있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철판요리 전문점입니다. 평일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둘이 방문해 오코노미야끼·소유 야끼소바·야끼교자로 구성된 2인 세트를 먹었고, 밀가루 음식을 싫어하는데도 양배추 덕분에 속이 편했다고 합니다. 삼성 코엑스점보다 분위기가 좋아 또 가게 되는 성수 오코노미야끼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5to7 성수본점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에 있는 수플레 케이크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식사 후 생망고 수플레 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냉동이 아닌 생망고와 달지 않은 크림, 입에서 녹는 수플레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사진만 예쁜 카페가 아니라 맛으로 다시 찾고 싶은 성수 수플레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1·2층 규모의 로스터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엔터식스에서 점심을 먹은 뒤 금요일 오후 2시에 어질 인 왕십리역점을 찾아 디카페인 카페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바스크치즈케이크, 에그타르트를 먹었습니다. 꾸덕하지만 많이 달지 않은 바스크치즈케이크 덕분에 작성자가 계속 다시 찾는 왕십리 카페입니다.
윤슬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1층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오픈 직후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2인 샤브에 프라임부채살과 버터간장장조림밥을 추가해 먹었고, 높은 등받이로 나뉜 좌석과 통창 뷰, 직접 만든 듯한 소스 3종에 만족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조용히 대화할 소개팅·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윤슬을 1순위로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서울부띠끄는 서울역 근처 만리재로에 있는 3층짜리 파스타 요리주점입니다. 1차를 마친 뒤 평일 저녁 8시쯤 2차로 들러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신메뉴 치킨 프리카세(20,500원)에 맥주·하이볼을 곁들였고, 둘이 73,500원이 나왔습니다. 꾸덕하고 짭조름한 치킨 프리카세 하나만으로도 서울부띠끄에 다시 갈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어반그라운드헤어 상왕십리역점은 상왕십리역 바로 앞 2층에 있는 헤어샵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 전국 체인점이다. 임신·출산 후 푸석해진 모발을 살리려고 12만원짜리 나노힐 클리닉과 커트를 받았고, 스파룸 안마의자에서 샴푸를 받는 동안 완전히 힐링했다. 클리닉과 커트까지 한 시간 반, 감고 다음날까지 차분함이 유지돼 모발에 영양이 채워진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