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1분 통창 점심 분모자 철판, 온다 동해묵호본점

한 줄 요약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강원 동해시 묵호 까막바위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에 있는 오션뷰 해물철판 식당이다. 점심에 동해 문어해물철판(2인) 58,000원과 볶음밥 3,000원을 태블릿으로 주문해 통창 너머 바다를 보며 먹었는데, 문어·전복·백합조개·새우·우삼겹·분모자가 푸짐했고 비린내 없이 시원한 국물이 인상적이었다. 묵호 관광 동선 중 바다를 보며 점심 한 끼 하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이다.

온다 동해묵호본점 문어해물철판 점심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강원 동해시 일출로 151 온다
영업시간
월·화·목·금·토·일 10:50~20:30
브레이크 타임
14:30~16:30
라스트 오더
19:00
주차
가게 앞 주차 가능(넓은 주차 공간)
이용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주문 메뉴
동해 문어해물철판(2인) 58,000원, 볶음밥 3,000원
주문 방식
태블릿 주문
좌석
다인석, 4인석 등

2026. 6. 22. 방문자 기준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온다 동해묵호본점은 강원 동해시 일출로 151에 있다. 영업시간은 월, 화, 목, 금, 토, 일 10:50~20:30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4:30~16:30, 라스트 오더는 19:00이다.

  • 단체 이용 가능 / 포장 가능
  • 주차: 가게 앞 주차 가능

까막바위·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걸어서 1분

까막바위·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인근 온다 동해묵호본점 위치

동해 묵호 오션뷰 식당 온다는 까막바위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도보로 약 1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었다. 유명 관광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고 찾기 쉬운 편이었다.

온다 외관과 주차는 어떤가요?

온다 동해묵호본점 외관은 블루, 블랙, 우드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인테리어로 눈에 확 띄는 분위기였다. 가게 앞에는 해산물이 들어 있는 수족관도 있어 신선한 해산물 맛집 느낌이 났다.

수족관이 있는 온다 동해묵호본점 외관
블루·블랙·우드톤의 온다 동해묵호본점 외관

가게 앞에는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하기 편했고, 주차 걱정 없이 식사하기 좋았다.

온다 동해묵호본점 가게 앞 주차 공간

온다 내부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온다 동해묵호본점의 시그니처는 식사하면서 바로 앞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통창이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어 분위기가 좋았다.

오션뷰가 보이는 온다 동해묵호본점 내부
온다 동해묵호본점 통창 쪽 좌석
다인석과 4인석이 있는 온다 내부 홀
점심시간 온다 동해묵호본점 실내

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쾌적했으며 다인석, 4인석 등 좌석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아 보였다. 이날은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로 북적여 인기 맛집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온다 메뉴와 가격, 무엇을 주문했나요?

온다 동해묵호본점에서는 동해 문어해물철판(2인) 58,000원과 볶음밥 3,000원을 태블릿으로 주문했다. 메뉴는 시그니처, 간장맛 철판 메뉴, 물회, 추가 메뉴, 음료 및 주류 등으로 나뉘어 있었다.

온다 동해묵호본점 메뉴와 태블릿 주문

기본 반찬 구성

기본 반찬으로는 감자조림, 콩나물무침, 옥수수 마카로니, 단무지무침, 백김치, 무김치, 상추 샐러드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정갈하면서도 깔끔한 구성이라 메인 메뉴와 함께 먹기 좋아 보였다.

감자조림·백김치 등 온다 기본 반찬

동해 문어해물철판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문어·전복·분모자가 담긴 동해 문어해물철판 2인

온다의 동해 문어해물철판 안에는 문어, 전복, 백합조개, 새우, 우삼겹, 콩나물, 버섯, 분모자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양이 넉넉해 보였고, 해산물도 현지여서 그런지 신선해 보이는 비주얼이었다.

동해 문어해물철판 맛은 어땠나요?

온다 문어해물철판은 비린내 없이 국물이 시원하고 감칠맛이 진했다. 본격적으로 먹기 전 조개살과 껍질을 분리해 주었고, 문어와 전복, 채소도 먹기 좋게 잘라 양념과 잘 섞이도록 끓여주었다.

먹기 좋게 잘라 끓인 문어해물철판

먼저 문어와 조개살을 먹어봤는데 문어가 탱글하면서도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랐고, 조개도 신선하면서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해산물들이 신선해서 비린내가 전혀 없었고, 국물은 시원하면서 입안 가득 감칠맛이 잘 느껴졌다.

맵기도 적당해서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맛이었고, 서울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 아니어서 좋았다. 다시 묵호에 온다면 또 먹고 싶은 점심 메뉴였다.

마무리 셀프 볶음밥

남은 양념으로 만든 셀프 볶음밥

마무리로 주문한 셀프 볶음밥(3,000원)은 남은 문어해물철판 양념이 맛있어서 해산물의 감칠맛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맛이었다. 볶음밥 안에는 김가루와 참기름이 더해져 고소함까지 살아 있었고, 마무리로 먹기 딱 좋은 메뉴였다.

온다 동해묵호본점 점심 총평

온다 동해묵호본점 문어해물철판 점심 대표 사진
  • 까막바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근처로 접근성 좋은 맛집
  • 통창 너머 오션뷰를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식당
  • 문어, 전복, 조개,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문어해물철판
  •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과 감칠맛이 인상적
  • 마무리 볶음밥까지 훌륭한 묵호 여행 추천 점심 맛집

위치

온다 동해묵호본점Onda Donghae Mukho Main Branch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온다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