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동 점심 데이트 오제볶음 돌판 팽이버섯,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한 줄 요약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범어 복개도로 먹자골목에 있는 직화볶음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점심에 신랑과 둘이 돌판직화 오제볶음 2인분을 먹었고, 기본 청국된장찌개와 무제한 쌈야채, 달군 돌판에 익혀 먹는 팽이버섯까지 곁들였습니다. 불향 나는 오징어·제육볶음으로 든든한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22 1층
- 영업시간
- 월~토 11:00~20:45,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라스트오더
- 14:45, 20:00
- 주차
- 범어천로 노상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주차 지원
- 직화 오징어,제육볶음
- 14,000원
- 부자 석갈비
- 14,000원
- 직화 오징어볶음
- 13,000원
- 직화 제육볶음
- 12,000원
- 주문 조건
- 모든 메뉴 2인 이상 주문, 청국된장찌개 기본 제공, 흑미밥 별도
- 편의시설
- 단체 이용, 포장, 배달, 예약,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2026. 9. 29. 방문자 기준


점심시간에 신랑이랑 오랜만에 둘이서 데이트도 할 겸 맛있는 한식 한 끼 먹으러 다녀왔어요. 든든한 한식 메뉴를 먹고 싶었는데, 대구 맛집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에 다녀왔어요. 직화로 볶아 불향까지 더해진 오징어제육볶음이라 점심 메뉴로 딱이었어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위치와 주차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22 1층, 범어 복개도로 먹자골목 쪽에 있어요. 매장 바로 앞에 노상공영주차장 라인이 있고, 범어천로 노상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1시간 주차 지원이 가능해서 주차 걱정도 없어요~
- 영업시간: 월~토 11:00~20:45,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라스트오더: 14:45, 20:00
- 단체 이용, 포장, 배달, 예약,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주차비 지원 가능
주변에 식당들이 모여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반월당부자식당은 어떤 곳인가요?
반월당부자식당은 1986년부터 이어진 어머니 손맛의 한식집이라고 해요. 반월당에서 유명한 부자식당이 범어동에도 오픈했어요.


매일 아침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한상차림에 신선한 쌈야채를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기대됐답니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로변 1층에 있어서 눈에 확 띄더라고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내부 분위기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테이블 간 간격도 답답하지 않고 홀도 넓어서 깔끔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예요.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손님이 가득 차서 안쪽은 사진으로 못 담았는데, 공간이 쾌적해서 혼밥부터 가족 외식, 직장인 점심 식사까지 다양하게 방문하기 좋은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이에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신선한 쌈야채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상추, 쌈장, 고추, 마늘이 준비되어 있어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메뉴와 가격


- 부자 석갈비 14,000
- 직화 오징어,제육볶음 14,000
- 직화 오징어볶음 13,000
- 직화 제육볶음 12,000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사진을 보며 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저희는 돌판직화 오제볶음 2인분을 주문했어요. 오징어와 제육을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라서 둘 다 좋아하는 저에게 완전 취향 저격이었어요. 청국된장찌개는 기본으로 제공되고 흑미밥은 별도예요. 모든 메뉴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직화 오제볶음 2인분, 맛은 어땠나요?

직화 오제볶음 2인분은 직화 제육과 직화 오징어가 함께 나와요. 주문 후 잠시 기다리니 먹음직스럽게 볶아진 오징어와 제육이 돌판에 담겨 나왔어요. 뜨겁게 달궈진 돌판 위에 음식이 담겨 나오니 테이블에 놓인 순간부터 지글지글~ 비주얼부터 정말 먹음직스럽고, 무엇보다 직화볶음이라 은은하게 느껴지는 불향이 입맛을 제대로 살려주더라고요~ 직화로 볶아내서 불향이 바로 느껴져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기본 반찬도 하나같이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함께 나온 콩나물과 무생채를 넣어서 직화 오징어 제육과 함께 비벼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팽이버섯은 돌판에 익혀 먹어요
팽이버섯은 뜨겁게 달궈진 돌판에 넣어 익혀 먹으면 된다고 친절히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돌판에 음식이 담겨 나오니 식사하는 동안에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오징어는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고, 제육은 부드럽게 씹히면서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두 가지를 함께 먹는 재미가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달큰짭조름한 양념은 밥과 곁들여 먹기 딱 좋은 맛이에요. 오징어의 쫄깃함과 돼지고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한입 먹을 때마다 밥 생각이 나는 메뉴였답니다.


오징어도 있고 제육도 있어서 따로 먹어도 맛있고, 같이 먹으면 또 잘 어울려서 맛있더라고요~
기본 제공 청국된장찌개는 버너 위에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청국된장찌개가 기본으로 나와요. 구수하면서 따뜻한 국물이 함께 나오니까 매콤한 직화 오징어제육볶음과 곁들여 먹기에 좋았어요. 건더기도 푸짐하고 냄비째로 버너에 올려져 나와서 원하는 만큼 졸여서 끝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직화볶음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싱싱한 쌈야채에 곁들여 먹으면 또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대구 수성구 한식 맛집을 찾는다면 불향 머금은 매콤 달콤한 양념 볶음에 쌈야채 무제한, 청국된장찌개까지 제공되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에서 든든한 밥 한 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