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스페셜티 카페 파나마 블랙문 게이샤 한 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의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 대신 파나마 블랙문 게이샤 워시드 #3(22,000원)을 마셨는데 신맛이 아예 없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웠고, 시그니처인 클래식 티라미수(8,500원)와 번갈아 먹으니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됐어요. 분위기보다 커피 자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
문예린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카페와 조용히 앉아 커피 한 잔 즐길 만한 자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의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 대신 파나마 블랙문 게이샤 워시드 #3(22,000원)을 마셨는데 신맛이 아예 없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웠고, 시그니처인 클래식 티라미수(8,500원)와 번갈아 먹으니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됐어요. 분위기보다 커피 자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