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카페 엄마와 화요일 오후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디카페인, 어질 인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 앞에 있는 1·2층 로스터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화요일 오후 2시 엄마와 둘이 가서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 6,900원, 초코 밀크볼 6,900원,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5,200원, 얼그레이 마들렌 3,500원을 먹었고 커피 맛에 까다로운 엄마가 계속 맛있다고 하셨어요. 나무 의자는 오래 앉기 불편하지만 짧게 대화 나누기엔 더없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