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아름 · 1 개의 글

성북의 느린 주전자

서울 곳곳의 조용한 카페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공덕 디저트 카페 혼자 오후, 크림 찍어 먹는 바스크치즈케이크,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대흥역과 공덕역 사이 경의선숲길 근처 골목에 있는 조용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평일 한적한 오후에 혼자 들러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4,300원과 바스크 치즈케이크 5,800원을 주문했고, 함께 나온 하얀 크림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디카페인 추가금 없이 커피를 마실 수 있고 좌석도 여유로워 혼자만의 디저트 타임에 잘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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