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원 · 1 개의 글

성수의 늦은 창가

서울의 식당들을 다니며 평범한 한 끼의 소소한 풍경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인사동 주말 웨이팅 10분 다찌석에서 아이와 돼지곰탕, 월하동

월하동은 서울 인사동 쌈지길 근처 골목에 있는 돼지곰탕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 약 10분 대기 후 오픈 키친 앞 다찌(바) 자리에 앉아 월하곰탕 2인분과 냉제육 반접시, 소곡주 잔술을 먹었습니다. 매운 걸 못 먹는 아이도 잘 먹었고,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소곡주 페어링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7.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