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백 · 2 개의 글

성수동 포크 두 개

서울 곳곳에서 먹은 한 끼 식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신림 한식 시래기 명태조림에 솥밥 2인상, 예소반

예소반은 서울 관악구 문성로, 신림역과 서원역 사이에 있는 가마솥밥 한식집이다. 시래기 명태조림 2인(34,000원)에 시래기를 추가해 먹었는데 명태 두 마리에 가래떡·두부·시래기가 끝없이 나왔고, 누룽지까지 제대로 눌은 솥밥이 함께 나왔다. 2년째 부모님을 모시고 다니는 집으로, 신림에서 어른들과 한식 먹을 곳을 찾는다면 예소반을 추천한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경기 파주시카페

파주 문산 커스터드 크림빵 카페 노을부터 야경까지, 온더레일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에 있는 기찻길 옆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늦은 오후에 방문해 커스터드 크림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티를 주문하고 밝은 하늘부터 노을, 야경까지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실내와 야외 정원을 모두 즐겼습니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해 파주 드라이브 후 야간 카페로도 좋은 곳이에요.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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