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한식 시래기 명태조림에 솥밥 2인상, 예소반
예소반은 서울 관악구 문성로, 신림역과 서원역 사이에 있는 가마솥밥 한식집이다. 시래기 명태조림 2인(34,000원)에 시래기를 추가해 먹었는데 명태 두 마리에 가래떡·두부·시래기가 끝없이 나왔고, 누룽지까지 제대로 눌은 솥밥이 함께 나왔다. 2년째 부모님을 모시고 다니는 집으로, 신림에서 어른들과 한식 먹을 곳을 찾는다면 예소반을 추천한다.
나리 백 · 2 개의 글
서울 곳곳에서 먹은 한 끼 식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예소반은 서울 관악구 문성로, 신림역과 서원역 사이에 있는 가마솥밥 한식집이다. 시래기 명태조림 2인(34,000원)에 시래기를 추가해 먹었는데 명태 두 마리에 가래떡·두부·시래기가 끝없이 나왔고, 누룽지까지 제대로 눌은 솥밥이 함께 나왔다. 2년째 부모님을 모시고 다니는 집으로, 신림에서 어른들과 한식 먹을 곳을 찾는다면 예소반을 추천한다.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에 있는 기찻길 옆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늦은 오후에 방문해 커스터드 크림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티를 주문하고 밝은 하늘부터 노을, 야경까지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실내와 야외 정원을 모두 즐겼습니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해 파주 드라이브 후 야간 카페로도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