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민 · 1 개의 글

서래마을 늦은 접시

서울의 작은 동네를 걸으며 만난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은평구음식점

응암역 삼겹살 웨이팅 6팀, 4단계 먹는 순서 모듬 600g, 육쯥

육쯥은 응암역에서 도보로 금방인 불광천 앞 은평구 고기집이다. 웨이팅 6팀을 기다려 육쯥 모듬 600g(54,000원)을 먹었는데,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핑크솔트·새우젓·멜젓·백김치 순서대로 먹으라는 안내가 있어 같은 고기인데 맛이 계속 달라졌다. 소주 1,000원 이벤트까지 더해 가성비가 확실한 집.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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