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역 장어구이 단체회식 40인 룸과 콜키지, 대도장어
한 줄 요약
대도장어는 창원역 도보 5분 거리, 창원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32년 된 장어구이 전문점이에요. 바다장어 양념구이 중짜(2인 기준)와 장어탕, 공기밥을 먹었고, 주방에서 다 구워 나와 연기 걱정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대도장어는 최대 40명까지 앉는 룸과 콜키지, 주차 지원까지 갖춰 단체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의창대로70번길 12 1층, 창원역 도보 5분 이내
- 영업시간(월~토)
-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4:30~16:00, 라스트오더 21:00
- 영업시간(일)
-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6:00, 라스트오더 20:30
- 정기 휴무
- 매달 1, 3, 5번째 일요일
- 주차
- 정문 앞 전용 주차장, 옆 공영주차장 이용 시 점심 1시간·저녁 2시간 주차비 지원
- 좌석
- 홀 입식 좌석, 2~20명 프라이빗 룸, 최대 40명 단체석
- 주문 메뉴
- 바다장어 양념구이 중짜(2인 기준), 장어탕, 공기밥
- 편의
- 콜키지, 포장·배달, 제로페이, 무선 인터넷, 셀프 반찬바, 식후 식혜
2026. 6. 24. 방문자 기준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맛과 세심한 서비스로 사랑받고 있는 창원 팔용동 맛집, 대도장어를 방문하고 왔어요.

대도장어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대도장어는 월~토 11:00~21:30(라스트오더 21:00), 일요일 11:00~21:00(라스트오더 20:30) 영업해요. 브레이크타임은 매일 14:30~16:00이고, 매달 1, 3, 5번째 일요일은 정기 휴무예요.
- 월~토: 11:00 - 21:30 / 브레이크타임 14:30 - 16:00 / 라스트오더 21:00
- 일: 11:00 - 21:00 / 브레이크타임 14:30 - 16:00 / 라스트오더 20:30
- 매달 1, 3, 5번째 일요일 정기 휴무



창원역에서 대도장어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대도장어는 창원역과 무척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요. 창원역에서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더라고요.



대도장어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대도장어 정문 앞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자리가 없으면 식당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쓰면 돼요. 점심시간 방문은 1시간, 저녁 시간 방문은 2시간 동안 주차비를 넉넉하게 지원해 주신답니다.
만약 정문 앞 공간이 꽉 차더라도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식당 바로 옆에 널찍한 공영주차장이 있기 때문이죠.

대도장어 좌석과 단체 룸은 몇 명까지?
대도장어 홀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 답답함이 없는 쾌적한 입식 좌석입니다.


대도장어 룸은 2명부터 20명까지 이용 가능한 조용한 분위기의 프라이빗 룸이에요. 최대 40명까지 한 번에 앉을 수 있어 단체 회식에 알맞은 넓은 좌석입니다.


대도장어 밑반찬과 셀프바
대도장어에 미리 예약해두고 갔더니 반찬이 세팅되어 있었어요. 샐러드, 물김치, 부추전, 양파장아찌, 멸치볶음, 콩나물, 열무김치, 쌈, 마늘, 생강, 겉절이 등 다양한 반찬이 있었어요. 반찬이 하나하나 모두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가시면 돼요.
반찬 때깔이 너무 곱네요. 메뉴 시켜놓고 기다리는 동안 먹었더니 점점 더 입맛이 돋더라고요.ㅎㅎ
바다장어 양념구이 중짜(2인 기준) 맛은?

대도장어 바다장어 양념구이는 테이블에서 구울 필요 없이 주방에서 완벽하게 조리되어 나온 메인 요리입니다. 그래서 불판 연기 걱정 없이 일행과 대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깔끔한 밥상이에요. 덕분에 단체모임이나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연탄불 훈연 과정을 거쳐 잡내는 없애고 감칠맛을 끌어올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양념이 너무 짜지 않고 맛있었어요! 장어 특유 고소한 맛도 느껴져서 너무너무 좋았숩니다ㅎㅎ


도톰하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신선한 쌈 채소랑도 곁들여 먹어보세요. 크으... 진짜 맛도리에요!!
다 구워 나와서 단체 모임에 좋은 이유
아래에 불을 켜준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대도장어를 단체 모임 장소로 추천해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보다시피 번거로움 없는 편안한 조리 방식 때문이에요.
보통 고기나 장어를 먹으러 가면 불판 앞에서 누군가는 계속 집게를 들고 구워야 하잖아요. 연기 때문에 옷에 냄새도 배고 대화의 흐름이 끊기기도 쉽고요. 하지만 창원 장어구이 명가인 대도장어에서는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대도장어 장어탕, 추어탕과 비슷할까?


대도장어 장어탕은 장어구이를 시켰을 때 식사용으로 공기밥과 함께 시킬 수 있는 메뉴에요. 옆에 제피가루도 있어서 기호에 맞게 뿌려 먹으면 된답니다!

맛보니 추어탕이랑 맛이 거의 동일하더라고요~~? 장어탕은 처음이라 몰랐어요 ㅎㅎ 대신 추어탕보다 좀 더 깔끔한 느낌? 하여튼 저는 평소 추어탕 좋아하기 때문에 장어탕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후 식혜와 콜키지, 그 밖의 편의
대도장어에서는 식후에 시원한 식혜가 제공됩니다. 원하는 만큼 컵에 퍼서 마시면 돼요. 달달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저는 장어구이 집에 콜키지 되는 곳은 처음 보는데요. 대도장어에서 식사를 하실 때, 특별한 날 곁들이고 싶은 주류가 있다면 콜키지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포장과 배달, 제로페이 결제, 무선 인터넷 지원까지 손님의 다방면적인 편의를 고려한 점이 돋보이는 곳이에요.
메뉴를 정하기 까다로운 모임을 앞두고 계신다면 누구나 편안하고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대도장어를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