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칵테일바 새벽까지 파스타 즐긴 플롯
플롯은 신당역 11-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칵테일·다이닝 바로, 저녁 식사부터 늦은 시간 2차까지 이어가기 좋았다. 논알콜 발사믹 딸기와 보타르가 생면 파스타를 먹었는데, 차분한 조명 아래 생면과 어란의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신당에서 천천히 식사하며 대화할 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플롯을 추천한다.
이담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식당과 바를 짧게 찾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플롯은 신당역 11-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칵테일·다이닝 바로, 저녁 식사부터 늦은 시간 2차까지 이어가기 좋았다. 논알콜 발사믹 딸기와 보타르가 생면 파스타를 먹었는데, 차분한 조명 아래 생면과 어란의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신당에서 천천히 식사하며 대화할 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플롯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