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파스타 런치 해피아워로 600일 점심 네 접시, 알레그로
알레그로는 낮엔 롯데타워가 보이는 방이동 이탈리안 다이닝, 밤엔 라이브 재즈바가 되는 곳이다. 600일 기념 주말 점심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멜란자네·푸타네스카·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네 접시를 먹었는데 하나도 밀리지 않았다. 알레그로는 점심 런치 해피아워를 쓰면 줄 없이 조용히 먹기 좋은 기념일 낮 자리다.
도겸 · 1 개의 글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과 식사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알레그로는 낮엔 롯데타워가 보이는 방이동 이탈리안 다이닝, 밤엔 라이브 재즈바가 되는 곳이다. 600일 기념 주말 점심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멜란자네·푸타네스카·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네 접시를 먹었는데 하나도 밀리지 않았다. 알레그로는 점심 런치 해피아워를 쓰면 줄 없이 조용히 먹기 좋은 기념일 낮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