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통 줄손님 · 2 개의 글

자리 하나 남았어요, 서울

서울의 식당에서 기다리고 자리에 앉아 먹었던 경험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낮술 브레이크타임 없는 오후 3시 우니한판·당일도축 육회, 육회관포차

육회관포차 여의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홍우빌딩 2층에 있는, 브레이크타임 없이 낮술이 가능한 육회·해산물 요리주점입니다. 오후 3시에 창가 자리에서 우니한판, 당일도축 육회, 싱하 탄산수로 만든 산토리 가쿠빈 하이볼을 즐겼고, 기본으로 나온 소고기 미역국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의도 식당 대부분이 쉬는 15~17시에도 문을 여는 육회관포차는 한강 산책 뒤 낮술 장소로 잘 맞습니다.

작성 2026. 10. 19.협찬
장소서울 금천구음식점

가디역 초역세권 장어집 1kg 59,000원 가성비 휴일 식사, 장수촌 풍천장어

장수촌 풍천장어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풍천장어 구이집이다. 작성자는 휴일에 브레이크타임이 없는 점을 이용해 여유 있게 방문해 1kg 59,000원짜리 풍천장어를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먹고, 소주 2병과 맥주 1병으로 마무리했다. 장수촌 풍천장어는 넓은 2층 공간과 가성비 덕분에 가산디지털단지 회식·가족 식사 장소로 손색이 없다.

작성 2026. 10.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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