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앞 줄손님 · 2 개의 글

서울, 자리를 기다리며

서울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 이야기를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당산역 곱창 친구 둘이 모둠구이A 굽는 순서와 된장술밥 소주, 초대창 당산역점

초대창 당산역점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11·12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곱창·대창 구이집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함께 모둠구이A(대창·특양·막창·염통 640g)에 한우곱창구이를 추가하고, 된장술밥과 소주로 마무리했으며 직원이 염통부터 대창·특양, 막창 순서로 직접 구워줬다고 합니다. 곱창을 가려 먹는 작성자도 다시 가고 싶다고 할 만큼 만족한 방문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서울 서대문구음식점

신촌 인도커리 편견 깬 머턴마살라 A세트 부부 재방문, 머노까머나 신촌점

머노까머나 신촌점은 신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연세로11길 2층에 있는 인도 커리 전문점입니다. 인도 음식에 편견이 있던 작성자가 1년 전 동료와 처음 먹은 커리 맛을 잊지 못해 남편과 다시 찾아가 A세트 2인분을 머턴(양고기) 마살라 커리로 주문했습니다. 결론은 인도 음식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도 권할 만한, 다시 갈 것 같은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작성 2026. 6. 1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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