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오전 10시 30분 브런치 2인 세트와 신사 산책 코스, 더미뇽 서울
더미뇽 서울은 강남역·신논현역 사이에서 이른 오전부터 브런치를 내는 3층 규모 양식집이다. 오전 10시 30분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2층 자리에서 트러플 뇨끼와 팬케이크를 2인으로 나눠 먹고, 신사까지 걸어가 아치서울 무화과 파르페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하루를 채웠다. 이른 시간 브런치와 주말 데이트 코스를 함께 찾는다면 더미뇽 서울이 시작점으로 좋다.
지연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식당 식사와 소소한 식사 자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더미뇽 서울은 강남역·신논현역 사이에서 이른 오전부터 브런치를 내는 3층 규모 양식집이다. 오전 10시 30분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2층 자리에서 트러플 뇨끼와 팬케이크를 2인으로 나눠 먹고, 신사까지 걸어가 아치서울 무화과 파르페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하루를 채웠다. 이른 시간 브런치와 주말 데이트 코스를 함께 찾는다면 더미뇽 서울이 시작점으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