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 2 개의 글

문가의 한 그릇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역 회전초밥 광주 지점과 비교한 평일 점심, 스시이안앤 선릉역점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선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모든 접시가 균일가 1990원인 회전초밥집입니다. 광주 지점을 자주 다녔던 방문자가 평일 오후 1시에 20분 대기해 들어가 계란새우초밥·육회타다키초밥·대하구이초밥과 서울에만 있는 시즌 신메뉴까지 먹어봤습니다. 광주에서 느낀 맛이 선릉역점에서도 그대로여서 점심 데이트 장소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 파스타 평일 저녁 비트세트 2인 53,700원, 브리비트 성수

브리비트 성수는 성수역 상원6길 골목 안쪽, 핑크색 문이 달린 유럽풍 파스타·뇨끼 식당입니다. 평일 저녁 7시가 넘어 방문해 대기 없이 앉았고, 깡총깡총 토끼 파스타와 대파크림 옥수수 뇨끼, 매콤 가지 튀김에 음료 두 잔을 더한 비트세트로 53,700원을 냈습니다. 파스타와 뇨끼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연인·친구 식사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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