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샤브샤브 퇴근 후 맑은탕·토마토탕 둘이 비교, 나혼샤
나혼샤는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1인 인덕션 세팅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 식당입니다. 평일 퇴근 후 방문해 스키야키가 품절돼 맑은탕 14.9와 토마토탕 15.9을 각각 주문해 비교했고, 호주산 소고기와 야채, 칼국수 면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친절한 응대가 재방문을 부르는 곳이었습니다.
윤 · 1 개의 글
윤은 서울 곳곳의 식당과 소박한 식사 기록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나혼샤는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1인 인덕션 세팅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 식당입니다. 평일 퇴근 후 방문해 스키야키가 품절돼 맑은탕 14.9와 토마토탕 15.9을 각각 주문해 비교했고, 호주산 소고기와 야채, 칼국수 면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친절한 응대가 재방문을 부르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