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 족발 재방문 반반앞다리와 막걸리, 제주 월동무김치, 더족발 신도림본점
한 줄 요약
더족발 신도림본점은 구로역과 신도림역 사이에 있는 14년 된 족발 전문점이다. 퇴근 후 재방문해 앞다리 족발과 직화매운족발이 함께 나오는 반반앞다리를 막걸리와 곁들였고, 서비스로 맛보기 냉채족발과 콩나물국이 나왔다. 잡내 없이 쫀득한 앞다리와 불향 진한 매운 족발, 제주 월동무김치 조합이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구로역 2·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신도림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 주문 메뉴
- 반반앞다리(앞다리 족발 + 직화매운족발)
- 서비스
- 맛보기 냉채족발, 콩나물국
- 예약
- 네이버 예약으로 최대 20명까지, 4·6·8인 단체석 가능
- 혼잡
- 평일 저녁 6시 이후 만석
- 점심 메뉴
- 제육쌈밥, 보쌈정식, 순두부보쌈정식, 직화매운족발정식, 얼큰한우국밥정식
2026. 8. 16. 방문자 기준

변함없는 맛과 전통의 족발 전문점
퇴근 후 구로역과 신도림 사이에 있는 족발집에 다녀왔어요. 잡내 없이 탱글 쫀득한 식감에 맛있게 먹었던 족발, 특히 불향이 진하고 매콤한 매운맛 족발. 만족스럽게 식사하고 재방문까지 하게 된 신도림 족발 전문점 더족발을 소개해요!
더족발 신도림본점 위치와 외관

더족발은 구로역 2,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 신도림역 5번 출구에서도 도보 10분 정도로 1호선에서 대중교통으로 이용하기 좋은 위치예요.
내부 인테리어와 자리, 예약

내부는 깔끔하고 활기찬 분위기. 테이블 간격이 넓진 않지만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평일 저녁 6시 이후로는 만석이었어요. 30년 이상 경력의 호텔 셰프님이 계시고 14년간 신도림에 자리를 잡은 만큼 동네 맛집으로 이미 인지도가 높은 구로역 맛집이에요!

4인, 6인, 8인 등 단체 이용이 가능하고 최대 20명까지 네이버를 통해 예약할 수 있어요. 6시 이후로는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예약 후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더족발 메뉴 구성


매운맛, 간장마늘맛 반반족발, 냉채족발, 직화매운족발 등 국내산 1등급 생족으로 만든 족발.

보쌈도 함께 판매 중이에요. 구로역 맛집 더족발은 당일 생족을 받아서 당일 삶고 당일 판매를 하고 있어서 신선하고 고퀄리티.

족발과 보쌈 세트 메뉴가 있어요. 쟁반막국수, 녹두지짐이, 계란찜 등 사이드 메뉴도 있어요.

점심 메뉴도 따로 운영 중이었어요. 제육쌈밥, 보쌈정식, 순두부보쌈정식, 직화매운족발정식, 얼큰한우국밥정식 등 보쌈과 매운 족발을 1인분 정식으로 즐길 수 있어서 합리적으로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 반찬과 서비스 맛보기 냉채족발
주문 후 기본 반찬이 준비되었어요. 서비스로 겨자소스가 올라간 맛보기 냉채족발이 제공돼요. 밑반찬도 알찬데 맛보기 냉채족발까지 제공되니 더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콩나물국도 제공되어서 족발 먹으며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물론 술과도 찰떡이라 싹 비우게 되었어요 ㅎ.ㅎ

곁들일 수 있는 새우젓과 쌈장. 오랜만에 막걸리도 함께했어요 bb
반반앞다리 — 앞다리 족발과 직화매운족발
저는 반반앞다리를 주문했어요. 앞다리 족발과 직화매운족발 구성이에요!

엄선한 국내산 1등급 생족과 최상급 재료, 청결한 전처리 과정을 거쳐 3시간 세심하게 삶아 독보적인 윤기와 풍미를 가진 앞다리 족발이라고 해요.


콜라겐 넘치는 지방 부위와 살코기의 적절한 비율, 쫀득한 껍데기와 함께 야들야들한 살코기. 질기지 않고 식감이 넘 좋았어요. 잡내 없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넘치는 본연의 맛. 여기에 새우젓 또는 쌈장, 김치 등을 곁들이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더해져 맛있어요!


직화매운족발 맵기는 어느 정도?
직화매운족발은 불향이 진하게 입혀져있고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신라면 정도의 매콤함. 찐득하게 진한 양념이 맛도리예요. 매운 거 생각날 때 좋은 자극적인 맛이라 최고 bb

깻잎이나 상추에 족발과 김치 등 곁들이면 진짜 넘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갔어요. 특히 직접 만든 제주 월동무김치가 양념이 맛있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족발과 잘 어울렸어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고 고소한 족발, 호텔식 족발 전문점 구로역 맛집 신도림 더족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