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도움8로 한식 주말 저녁 부모님과 한방수육덮밥·부추전, 밥꽃한상
한 줄 요약
밥꽃한상은 세종 도움8로 세종마치 3층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세종에 놀러 오신 부모님과 주말 저녁에 찾아가 한방 수육 덮밥 정식, 미나리 떡갈비 정식, 제육 잡채 덮밥 정식, 부추전을 먹었고 반찬부터 메인까지 한 상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주말 저녁에도 자리가 바글바글해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세종 도움8로 91 세종마치 건물 3층 303호
- 주문 메뉴
- 한방 수육 덮밥 정식, 미나리 떡갈비 정식, 제육 잡채 덮밥 정식, 부추전
- 좌석
- 칸막이 좌석 있음
- 예약
- 예약 가능, 주말 저녁에도 손님 많아 예약 추천
- 추천 메뉴
- 미나리 떡갈비 정식, 차돌 잡채 정식, 부추전
2026. 9. 24. 방문자 기준
안농하세요 밥 한상 제대로 먹고온 둥실두둥실입니둥 ʕっ•ᴥ•ʔっ
세종에 놀러오신 부모님과 오랜만에 제대로 된 정갈한 한식이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이 있는데요,,,
바로바로 세종 한정식 맛집 밥꽃한상 후기 들고 왔습니당 💛
밥꽃한상 분위기와 좌석, 세종마치 3층
밥꽃한상은 세종 도움8로 세종마치 건물 3층에 있는 한정식집이에요. 건물 3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밥꽃한상이 뙇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우드톤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한식집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 특히 칸막이 좌석도 있어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거나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 안성맞춤
세종 정부청사 근처라 점심시간에는 직장인 손님이 많은 건 알고 있었는데 주말 저녁에도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예약도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댱
가족모임뿐만 아니라 가볍게 한 끼 드시러 오신분들도 많아보였어요 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리뷰를 해보러 갈까요 ?!
기본 반찬 구성은 어떤가요





우선 반찬 기본 구성은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재료들이 하나 같이 다 신선하고 아삭산뜻감칠맛 잔뜩 특히 들기름 막국수?같은 요놈이 입맛 싹 돋궈주더라구용
시킨 메뉴 1) 한방 수육 덮밥 정식

은은하고 구수한 청국장 느낌도 나는 맛 ㅎㅎ '한방' 수육이라서 그런지 조금 특이한 맛이었숩니다
시킨 메뉴 2) 미나리 떡갈비 정식


공주에 유명한 밥꽃 한상 피었네 라는 식당이랑 자매 식당?인 것 같던데 거기도 유우명한 미나리 떡갈비 맛집이거등요,, 요기두 간 적당하고 겉바속촉인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맛
시킨 메뉴 3) 제육 잡채 덮밥 정식


이전에 왔을 때 차돌잡채덮밥 ㄴㅁ 맛있게머거서 잡채 시리즈 어게인 ~ 햇는데여 정석적인 제육 맛보다는 밥꽃한상만의 색다른 맛이었숩니다. 생각보다 제육 + 잡채가 잘 어울렷서요 !!
시킨 메뉴 4) 부추전


전 네버 다이 전 네버 실패 전이 최고시다 ㅠㅠㅠ 때깔부터 미쳤다고 생각햇는디 ㄹㅈㄷ 잘 부치세요 전을 .... 개맛돌희....💓
밥꽃한상이 가족모임으로 좋았던 이유 3가지
1) 제대로 된 한상
한두 가지 메인만 덜렁 나오는 게 아니라 반찬부터 메인 식사까지 정갈하게 음식이 나오니깐 한 끼를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
2) 가족모임으로 딱
부모님은 한식을 좋아하시고 아이들은 떡갈비나 덮밥처럼 익숙한 메뉴를 찾는 경우가 많은데 밥꽃한상에는 한상차림부터 덮밥까지 메뉴 선택지가 다양. 1인 식사 메뉴도 다양해서 누구나 취향에 맞춰서 식사 가능
3) 위치 굿
밥 먹고 세종호수공원까지 산책하기도 좋고 정부세종청사 근처라 세종 여행이나 나들이 코스로 묶어서 방문하기도 최고 !! 세종 나들이 하다가 밥꽃한상 → 세종호수공원 산책 이 코스 완전 추천 ✨
세종 또간집, 강추 메뉴 정리
제 세종 또간집인데여

저의 강추 메뉴는 미나리 떡갈비 정식 & 차돌 잡채 정식 & 부추전 세 가지 메뉴 추천 드립니댱
오늘 한 상 제대로 먹었다!
무엇보다 밥꽃한상은 그냥 밥 한 끼 먹는 느낌보다도 이런 느낌이 강했던 곳이에요 ㅎㅎ 요즘 자극적인 음식만 먹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나물부터 수육, 떡갈비, 강된장까지 한식으로 배를 꽉 채우니까 괜히 속까지 든든해지는 기분... 🌿
세종에서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집이나 모임 장소 찾고 계셨다면 밥꽃한상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당 🌸 오늘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