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해물파전에 오리주물럭 양념 얹어 먹는 몸보신 점심, 석기시대
한 줄 요약
석기시대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 송산로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입니다. 몸보신 겸 점심으로 석기시대의 오리주물럭 반마리(45,000원)와 해물파전(18,000원)을 먹었고, 매콤달콤한 주물럭은 잡내 없이 쫄깃했으며 맑은 오리탕과 다양한 밑반찬도 함께 나왔습니다. 석기시대 해물파전 위에 오리주물럭 양념을 얹어 먹는 조합이 이날의 별미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 1층 (일산 구산동, 파주 인접)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편의시설
- 단체이용, 예약, 포장, 유아의자, 주차
- 주차
- 넓은 주차장 완비
- 오리주물럭
- 한마리 65,000원 / 반마리 45,000원
- 얼큰 오리탕 뚝배기
- 15,000원
- 산지직송 더덕구이
- 25,000원
- 해물파전
- 18,000원
- 도토리묵 / 반반만두
- 각 15,000원
- 주문한 메뉴
- 오리주물럭 반마리 45,000원, 해물파전 18,000원
- 기타
- 2층 카페 운영
2026. 6. 25. 방문자 기준

오늘은 매콤하면서도 입에 착착 감기는 음식이 당겨서, 몸보신도 할 겸 일산 석기시대에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식사를 했어요. 맛있게 먹고 만족해서 소개해 드려요.
일산 석기시대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떤가요?
석기시대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 1층, 일산 구산동에 있는 오리고기집이에요.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이고 단체이용, 예약, 포장, 유아의자, 주차가 가능해요.

일산이지만 파주랑 가까운 위치입니다.

석기시대 주차장은 넓게 완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했어요. 주차 걱정 없이 가시면 되겠습니다.

석기시대 매장 분위기와 단체·아이 동반
석기시대 매장은 청결하고 쾌적했어요.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마음 편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넓고 테이블이 많아서 단체 회식이나 가족 모임 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아이 데리고 와서 식사하기에도 좋아요.

2층에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석기시대 메뉴판과 가격
- 오리주물럭 한마리 65,000원 / 반마리 45,000원
- 얼큰 오리탕 뚝배기 15,000원
- 산지직송 더덕구이 25,000원
- 해물파전 18,000원
- 도토리묵 15,000원
- 반반만두 15,000원
이날 주문한 메뉴는 오리주물럭 반마리(45,000원)와 해물파전(18,000원)이에요.

석기시대 밑반찬은 어떤 게 나오나요?
석기시대는 주문하면 밑반찬이 한 상 차려져요. 마늘, 양배추쌈, 오이지, 배추김치, 열무김치, 장아찌, 석박지, 고사리나물, 미나리, 야채무침 등이 나왔어요.

마늘, 양배추쌈, 오이지

배추김치, 열무김치, 장아찌

석박지, 고사리나물, 미나리

야채무침 등 반찬이 다양하고 모두 맛깔스러웠어요.

쌈채소와 쌈장, 마늘, 고추가 있어서 오리고기를 상추에 싸서 먹었습니다.

석기시대 오리탕, 맵지 않은 맑은 국물
석기시대 오리탕은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담겨 나왔고, 미나리와 실한 고기가 들어 있었어요.

오리탕은 맑은 국물로 맵지 않았고, 국물 맛이 참 좋아서 아이들도 잘 먹을 맛이었어요.

석기시대 오리주물럭 반마리 맛은?
석기시대 오리주물럭 반마리(45,000원)는 너무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게 아니라 딱 맛있게 매콤달콤한 양념이었어요. 오리고기는 잡내 하나도 없이 쫄깃쫄깃했습니다.

드디어 주문한 오리주물럭이 등장했어요. 비주얼이 상당하죠?

양념 색깔이 제대로였는데요. 너무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게 아니라, 딱 맛있게 매콤달콤한 양념이었습니다.

게다가 양파, 부추, 버섯 등의 야채도 듬뿍 올려져 있어서 오리고기랑 밸런스가 좋았어요.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데 냄새가 어찌나 좋은지요. 불판 위에서 오리기름에 고기와 야채들이 부드럽게 익어갑니다.

오리주물럭 오리고기는 잡내 하나도 없이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어요.

그냥 먹어도 양념이 쏙 배어 있어서 맛있지만, 역시 주물럭은 쌈을 싸 먹어야 제맛이죠. 한입 가득 넣으니 넘 맛있더라고요.
석기시대 해물파전, 오리주물럭 양념 얹어 먹기
석기시대 해물파전(18,000원)은 두툼하게 부쳐져 나오는데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어요. 겉은 아주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그 자체였어요.

커다란 해물파전 안에 오징어랑 새우 같은 해물이 듬뿍 들어가 있더라고요. 파의 달큰한 맛에 해물의 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지니까 입안이 확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매콤달콤한 오리주물럭 양념을 소스 삼아 파전 위에 올려 먹으니 진짜 별미더라고요.
일산에서 오리고기 맛있게 잘하는 집을 찾으신다면 석기시대에 가보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