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삼겹살 맛집 두부 넣은 제주식 멜젓과 통마늘 리필, 돗돗 밀양본점
한 줄 요약
돗돗 밀양본점은 경남 밀양시 미리벌중앙로5길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 전문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둘이서 돗돗스페셜(생) 600g과 호랑이콩된장찌개를 주문해 두부가 들어간 제주식 멜젓, 올리브김치, 통마늘감바스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에서 이색 곁들임 메뉴까지 즐기기 좋은 밀양 삼겹살집이라는 평가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밀양시 미리벌중앙로5길 10 1층
- 운영시간
- 매일 16:00~24:00 (라스트오더 23:3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바로 옆 삼문공영주차타워 이용(1시간 무료)
- 주문 메뉴
- 돗돗스페셜(생) 600g, 호랑이콩된장찌개
- 주문 방식
- 테이블마다 키오스크 주문
- 콜키지
- 가능, 병당 2만원
- 편의
- 유아의자, 예약, 단체, 대관 가능 / 반려동물 동반 불가
2026. 10. 25. 방문자 기준
돗돗 밀양본점, 한눈에 정리
돗돗 밀양본점에서 돗돗스페셜(생) 600g과 호랑이콩된장찌개 조합으로 즐기고 왔어요💖 올리브김치, 통마늘감바스 등 곁들임 메뉴가 이색적이었고❗️ 깨끗하고 모던한 분위기라 데이트하거나 모임 갖기 좋아요.

돗돗 밀양본점 운영시간과 이용 정보
돗돗 밀양본점은 매일 16:00~24:00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23:30이에요. 전용 주차장은 없고 반려동물 동반은 안 되지만, 유아의자가 있고 예약·단체·대관이 가능해요. 콜키지도 병당 2만원에 가능하답니다.


돗돗 밀양본점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밀양에 놀러 갔다가 고기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돗돗이에요. '돗'이 제주 방언으로 돼지라는 뜻이래요!

돗돗 밀양본점은 가게 주차장은 없지만 바로 옆에 삼문공영주차타워가 있어서 편하게 주차하고 방문했어요🚘 1시간 무료라 밥 먹고 나오니 충분하더라구요!
돗돗 밀양본점 매장 분위기와 셀프바



돗돗 밀양본점은 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은 곳이라 깔끔하고 모던하니 굿🥺 저녁 피크타임 조금 전에 방문했는데 점차 손님으로 차더니 나올 때는 거의 꽉 차더라구요❤️
고깃집은 연기가 자욱하고 환기가 안 되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쾌적하고 고기 먹기 딱 좋은 분위기🙆🏻♀️

방울토마토, 당근, 청양고추부터 쌈채소, 마늘, 김치와 각종 소스류들이 셀프바에 깔끔하게 있어서 부담 없이 떠먹기 좋아요💖
돗돗 밀양본점 메뉴와 주문 방법

돗돗 밀양본점은 자리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편하게 주문했어요😳 단품 가격도 비싼 편은 아니라 골고루 주문하기 좋답니다.
- 돗돗스페셜(생) 600g
- 호랑이콩된장찌개
돗돗스페셜(생) 600g, 둘이 먹기에 양은 충분할까?


돗돗스페셜(생) 600g은 부위를 고르지 않아도 되는 생고기 모둠 메뉴예요. 이날은 양념된 고기보다 생고기가 먹고 싶어서 모둠으로 주문한 건데 둘이 배 터지게 먹었어요🙆🏻♀️


일단 고기도 퀄리티 좋게 나오는데 가지런히 놓여 있으니까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 통마늘감바스와 마늘·고추·두부가 들어간 제주식 멜젓도 같이 나와요❗️

사실 둘이 먹기에 고기 양이 부족할까 싶었는데, 먹고 나니 둘이 든든하게 먹기 딱 좋은 양이에요🤓❤️
두부 넣은 제주식 멜젓,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돗돗 밀양본점의 제주식 멜젓은 특이하게 마늘과 두부, 고추가 들어가는데, 멜젓에 들어가는 부드러운 두부가 킥😳 고기 싸 먹을 때 멜젓 살짝 찍고 두부 얹어 먹으면 조합이 그리 좋더라구요💗


같이 나오는 소스도 살짝 찍어 먹으면 감칠맛이 너무 좋아요🥺 이것저것 고기랑 같이 먹어볼 게 많아서 사장님이 연구 많이 하고 신경 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양배추타래샐러드와 별미 올리브김치


양배추타래샐러드도 중간중간 입가심하기 좋았어요😉 다른 김치들도 맛있지만 별미였던 건 올리브김치🙆🏻♀️ 올리브의 짭짤한 감칠맛이 고기 맛을 확 끌어올려주는 기분✨


노릇하게 구운 생고기는 잡내 하나도 안 나고 깔끔해서 누룽지소금만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생고기 퀄리티가 좋은 게 느껴져요☺️
호랑이콩된장찌개는 꼭 시켜야 할까?

호랑이콩된장찌개는 별미로 꼭 주문하라는 추천이 많았던 돗돗 밀양본점의 사이드메뉴예요. 짭짜름해서 밥이랑 먹기 딱❗️

호랑이콩은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구수하고 바스스 씹히는 게 깊은 맛을 내줘서 고기 먹으면서 중간중간 먹기 좋았어요💗
집에 와서도 못 잊은 통마늘감바스

사실 제가 돗돗 밀양본점을 집에 와서도 잊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 통마늘감바스인데, 진짜 태어나서 먹어본 마늘 요리 중에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마늘 리필해서 1년 치는 먹은 것 같은데, 고소한 참기름에 새우젓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서 고기랑 조합도 너무 좋고 그냥 마늘만 먹어도 맛있어요❗️ 밀양에 가신다면 요기 진짜 왕추천이에요🤭
총평: 돗돗 밀양본점 재방문 의사
깔끔한 분위기에 푸짐하게 고기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색적인 곁들임 메뉴들과 사이드메뉴까지 완벽해서 재방문 의사 1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