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초밥 폭염 날 3만원 3팩 연어·참치 포장, 민영활어공장
한 줄 요약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 한가운데에 있는 포장 전문 초밥집이다. 연어초밥·참치초밥·광어묵은지초밥을 각 10,000원씩 3팩 포장해 차 안에서 먹었는데, 무더운 날인데도 아이스백 포장 덕에 초밥이 시원하고 신선했다. 7피스 8,000~10,000원대 가성비에 종류도 많아 시장 구경 중 들르기 좋은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
- 주소
- 인천 남동구 구월로276번길 55 104호
- 영업시간
- 10:00-19:00
- 이용 방식
- 매장 취식 불가, 포장만 가능
- 가격대
- 대부분 7피스 8,000~10,000원
- 주문 내역
- 연어초밥 10,000원, 참치초밥 10,000원, 광어묵은지초밥 10,000원
- 주차
- 주변 공영주차장 4곳, 이날 300원 정도 결제
- 기본 제공
- 간장, 락교, 생강, 장국 (젓가락은 요청 필요)
2026. 8. 13. 방문자 기준

인천 모래내시장 초밥맛집 민영활어공장 후기
모래내시장 한가운데 가성비 초밥집
오늘은 인천 갈일이 있어서 인천 모래내시장 구경갔다가 가성비초밥집이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종류도 너무많고 주변에 맛집도많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시장 구경하다가 먹기 너무좋은곳입니다.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 📍인천 남동구 구월로276번길 55 104호 ⏰10:00-19:00
주차는 어디에? 공영주차장 300원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많아서 공영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거리가 좀 있지만 저렴해서 저는 300원정도 나왔네요!! 근처에 주차장은 4곳정도에요!

매장은 시장 맨 가운대쪽에 위치해있어요!! 근처구경할게 많아서 시장구경하다가 가보면 있습니다.

포장만 가능, 초밥 종류는 얼마나 많나
민영활어공장은 매장 특성상 먹는곳은없고 포장만가능해요! 저도포장해서 차안에서 먹었습니다. 초밥은 진짜 종류가 많아요!


대부분 7피스에 8,000원~10,000원 사이입니다.
- 새우초밥
- 연어초밥
- 광어초밥
- 광어묵은지초밥
- 연어갈릭초밥
- 생새우초밥
- 장어초밥
- 한치초밥
- 후토마끼
- 계란초밥
- 참치초밥
등등 종류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바로앞쪽에서 셰프님이 초밥 만들고 있었고! 원하는거 있으면 얘기하면 만들어주시기도 한답니다 ㅎㅎ 포장도 완전 고급지게 나오는데요, 원하는 초밥 선택하면 아이스백에다가 초밥 포장해주십니다. 포장백이 주황색이라 뭔가 럭셔리해보이더라구요 ㅋㅎㅋㅎ

아 그리고 바로 옆쪽으로 떡볶이랑 오뎅파는곳있는데 미니김밥을 하나에 800원에 팔고 골라먹을수 있더라구요! 종류도 진짜다양하고 너무 맛있어서 거기도 추천드려요 ㅎㅎ 김밥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용.
연어·참치·광어묵은지 3팩 3만원 후기
저는 연어초밥 10,000원, 참치초밥 10,000원, 광어묵은지초밥 10,000원 이렇게 3개 시켰습니다.


기본으로 간장이랑 락교, 생강, 장국주시더라구요! 젓가락은 넣어달라 하셔야합니다 ㅎㅎ 이날 엄청 더웠는데도 초밥은 시원했고 신선하더라구요.

포장도 깔끔하고 7피스에 10,000원이라니 가성비도너무 좋고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초밥 진짜 좋아하는데 여기연어는 특히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광어묵은지초밥
회랑 밥양도 적당하고 안에 와사비도 적당히 들어가있어서 모든 조합이 조화로웠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묵은지광어초밥은 쫀득하고 담백한 광어회에 새콤하게 잘 익은 묵은지가 더해져 정말 색다른 조합이었어요. 광어 특유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묵은지의 새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풍미가 잡아줘서 한입 먹을 때마다 입맛이 확 살아나는 느낌!


참치초밥
참치초밥은 한입 먹자마자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참치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은은하게 느껴지고, 밥과 함께 먹었을 때 간도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총평
민영활어초밥은 전체적으로 회가 신선하고 밥과 회의 조화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활어 특유의 쫀득하면서도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한 점씩 먹을 때마다 신선함이 느껴졌고, 비린 맛 없이 깔끔한 뒷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회는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감칠맛이 느껴졌고, 초밥 밥의 새콤달콤한 간이 회의 맛을 과하게 덮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쳐줘서 조화가 좋았어요. 한입에 먹었을 때 쫀득한 회와 부드러운 밥이 어우러지면서 식감도 풍성했고, 종류별로 하나씩 맛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276번길 55 10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