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스시 세트4 초밥과 모밀 조합, 모시모시 부산대점
한 줄 요약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부산대역 인근에 있는 스시 전문점이에요. 친구와 늦은 점심에 세트4 ‘더좋은거’를 주문해 초밥 18개와 새우튀김, 모밀을 먹었어요. 초밥 종류가 다양해 물리지 않았고, 튀김과 면까지 곁들여 둘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 모시모시
- 대중교통
-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 부산대 정문 버스 정류장에서 약 1분 거리
- 주차
- 주차 가능
- 원문 기준 영업시간
- 11:00~21:30, 월~금 브레이크타임 15:00~16:30, 토·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 세트4 구성
- 초밥 18개, 새우튀김, 면 1종 선택
- 면 선택지
- 우동, 모밀, 라멘, 해물볶음우동
- 아이 동반 시설·메뉴
- 아기 의자와 어린이 세트 있음
2026. 9. 6. 방문자 기준
친구의 추천으로 모시모시 부산대점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세트4 ‘더좋은거’를 골라 초밥과 새우튀김, 모밀을 함께 먹었어요. 초밥 종류가 다양했고, 면과 튀김까지 있어 둘이 든든하게 먹은 구성이었어요.
부산대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에 있어요.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이고, 부산대 정문 버스 정류장에서는 약 1분 거리예요. 주차도 가능해요.
원문에 기록한 영업시간은 11:00~21:30이에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5:00~16:30에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요.

입구에서 메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었어요. 초밥 외에도 고를 수 있는 메뉴가 있어 스시를 먹지 않는 사람과 함께 와도 선택의 여지가 있겠더라고요.

늦은 점심의 분위기와 좌석은 어땠나요?
입구에서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내부는 차분한 우드톤이었고, 밖에서 봤을 때보다 넓게 느껴졌어요. 늦은 점심에 방문하니 손님이 빠져 한적했어요. 오붓하게 식사하거나 여럿이 모여 식사와 술을 곁들이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기 의자도 있었어요. 원산지 표시판에는 눈다랑어가 원양산으로, 그 밖에 표시된 재료는 국내산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초밥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점도 눈에 들어왔어요.

세트4 ‘더좋은거’는 어떤 구성인가요?
메뉴는 세트와 코스, 초밥류, 한상 세트, 단품 초밥과 요리까지 다양했어요. 어린이 세트도 있었어요.



제가 선택한 세트4는 초밥 18개에 새우튀김, 면 한 가지가 포함된 구성이었어요. 2~3인이 먹을 수 있는 세트로 소개돼 있었고, 면은 우동·모밀·라멘·해물볶음우동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저는 모밀을 선택했어요.

‘더좋은거’를 선택하면 초밥 구성이 더 좋다고 해서 이 옵션으로 주문했어요. 주문 가격은 원문에 ‘세트4 더좋은거 71.0’으로 기록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새우초밥 2개를 제공한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기본 상차림과 초밥은 어떻게 나왔나요?
주문 후 순두부와 양배추 샐러드, 단무지, 초생강, 장국이 나왔어요. 순두부에는 고소하면서 살짝 새콤한 참깨 드레싱이 곁들여져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도 식전에 먹기 좋았어요.



초밥 18개에는 광어, 연어, 참치, 새우장, 전복, 소고기, 장어 등이 들어 있었어요. 여러 종류를 번갈아 먹을 수 있었고, 제 입맛에는 고루 잘 맞았어요.

함께 나온 새우튀김과 모밀은 어땠나요?
새우튀김은 예상보다 양이 많았어요. 갓 튀겨 고소했고, 튀김옷이 얇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곁들인 새콤한 소스도 잘 어울렸어요.


면은 해물볶음우동과 고민하다가 시원한 모밀로 골랐어요. 차가운 육수에 와사비를 풀어 면을 곁들이니 초밥과 잘 어울렸어요.
둘이 먹은 양과 기억에 남는 초밥은 무엇인가요?
초밥 안에는 와사비가 아주 조금 들어 있었어요. 저는 와사비를 조금 더 넣고 간장을 살짝 발라 먹었어요. 횟감에서는 달게 느껴지는 맛이 있었어요.


소고기 초밥은 위에 올린 양파 덕분에 끝맛이 깔끔했어요. 장어에서는 잡내를 느끼지 못했고, 양념과 밥의 조화도 좋았어요.


초밥은 제 기준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였고, 밥과 재료의 균형이 좋았어요.


먹는 동안 느끼해서 물리는 느낌 없이 각자 초밥 9개씩 먹었어요. 특히 갈릭버터새우초밥의 감칠맛이 기억에 남았어요.

샐러드로 시작해 초밥과 모밀, 새우튀김까지 먹으니 배가 불렀고, 남김없이 먹었어요. 저는 먹어본 구성과 맛을 생각하면 가격도 합리적으로 느꼈어요. 가족 식사나 데이트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